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114.♡.182.211)
2024년 5월 20일 AM 11:10 · 수정됨(05. 22. 07:14)
조회 258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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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24.05.20 · 219.♡.88.128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란초 작성자
24.05.20 · 114.♡.1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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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20 · 219.♡.88.128
막내다 보니 천지 모르고 그냥 살았습니다. ㅋ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부지 어무니 속이 까맣게 탔을듯 합니다. - 별
별나라아톰
24.05.20 · 113.♡.79.197
자반고등어는 옛날 귀했죠. 특별한 날 집에서 맛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저의 최애 반찬 중 하나 인데요. 최애 반찬이 여러 수십 가지인 게 함정... -
달달콤오렌지
24.05.20 · 211.♡.200.53
어렸을때 시골마을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엄마를 떠나있으니 박제된 기억처럼 두고두고 생각납니다.
자반고등어도 그때 먹었던게 제일 맛있었던거 같아요.
저는 뜨거운 흰밥에 찬물 말아서 기름지고 짭쪼름한 자반고등어 올려먹는걸 좋아했습니다. -
JJava
24.05.20 · 116.♡.66.77
저도 자반고등어요~
시골에 생선이 귀한데, 봇짐장수가 자반고등어 지고 팔았어요. -
BBonJovi
24.05.20 · 101.♡.109.38
내륙 산골짜기는 유통 한계가 있어서 맛볼 수 있는 생선 가지수가 상당히 적었는데, 그래서인지 자반고등어가 시장에 들어오는 날이면 다들 무섭게 사가지고 가시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어머니 장바구니에도 항상 있었던 것 같아요.~ -
맑맑은생각
24.05.22 · 118.♡.6.97
저는 고등어 조림을 유일하게 생선 중에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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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혼자서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두명, 엄마, 누나 두명에 저까지 많은 가족을
먹여 살리다 보니 한끼 한끼 해결하는게 급선무라
고기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없네요 {emo:onion-005.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