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연랑 (211.♡.166.65)

2024년 5월 20일 PM 02:13 · 수정됨(20:17)

조회 302 공감 0

댓글 (12)

  • luminext

    luminext Lv.1

    24.05.20 · 112.♡.15.221

    방법이 하나 더 있는데요,
    면을 다 끓이고 건져낸 다음에, 계란물을 부어서 30초 정도 끓여주면 라면집 라면처럼 나옵니다
  • 연랑 Lv.1 → luminext 작성자

    24.05.20 · 211.♡.166.65

    오오 그릇에 담을때 그렇게 하면 좋겟네요...
    전 오랜 자취생활과 구차니즘으로 인해 냄비에 바로먹는 스탈이라서
  • 문없는문 Lv.1

    24.05.20 · 223.♡.87.220

    미리 풀어놓은 계란을 한 스푼씩 살살 넣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과 비슷하긴 합니다만... 조금 더 덩어리집니다.
  • 연랑 Lv.1 → 문없는문 작성자

    24.05.20 · 211.♡.166.65

    아 전 구차나서 한번에 하겠습니당
  • 란초

    란초 Lv.1

    24.05.20 · 219.♡.88.128

    계란 하나가지고 도대체 어디까지 가능한 겁니까...ㅋㅋㅋ
    오늘 저녁은 계란을 아니 라면을 삶아야 겠습니다.
  • 연랑 Lv.1 → 란초 작성자

    24.05.20 · 211.♡.166.65

    전 사실 라면에 계란을 자주 넣어먹진 않습니다
  • MoonKnight

    MoonKnight Lv.1

    24.05.20 · 211.♡.144.214

    전 두번째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근데 전 라면을 그냥 안끓이고 파랑 마늘, 고추를 먼저 볶은 다음에 끓이고
    우삼겹이나 혹은 오징어나 새우 같은거 넣어서 먹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한번 먹어보더니 그냥 끓인 라면은 안먹을라고 해서 좀 고달퍼요

    주말에는 라면먹는 날이라며...
  • 연랑 Lv.1 → MoonKnight 작성자

    24.05.20 · 211.♡.166.65

    {emo:damoang-meme-002.gif:50} 그건 요리잖아요 ㅋㅋㅋ
  • Java

    Java Lv.1

    24.05.20 · 116.♡.66.77

    전 라면에 달걀을 안 넣기도 하고 그냥 일반적인 방식으로 넣기도 하는데요.
    두 번째 방법은 저도 비슷하게 가끔 먹습니다.
    좀 일찍 넣으면 좀 풀어진 완숙, 좀 늦게 넣으면 좀 풀어진 반숙이 되지요~
  • 연랑 Lv.1 → Java 작성자

    24.05.20 · 211.♡.166.65

    {emo:damoang-emo-007.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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