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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랑 (211.♡.166.65)
2024년 5월 20일 PM 09:43 · 수정됨(05. 21. 18:15)
조회 185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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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ja91
24.05.20 · 192.♡.96.218
소중한 추억이 같이 한 음식이라면 당연히 그 소중한 추억과 함께 아름답게 남아 있는 거겠죠? - 연
연랑
→ junja91 작성자
24.05.20 · 211.♡.166.65
{emo:damoang-emo-007.gif:50} -
오오비완괴노인
24.05.20 · 118.♡.10.43
우엉잎이 호박잎하코 콩닢 중간정도 되는 빡빡함의 그 잎일까요? 어렸을때 먹어본 것 같은데.. - 연
연랑
→ 오비완괴노인 작성자
24.05.20 · 211.♡.166.65
아마 우엉잎은 경상도에서만 먹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쪄 먹으면 호박잎보다 훨씬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
JJava
24.05.20 · 116.♡.66.77
우엉잎은 못 먹어봤네요.
호박잎은 까슬하니 맛있어요~ - 연
연랑
→ Java 작성자
24.05.20 · 211.♡.166.65
아마 파는곳이 없으니 재배하지 않는 한 맛보시긴 힘드실겁니다. -
무무명
24.05.21 · 175.♡.223.49
된장과 쌈은 {emo:damoang-emo-007.gif:50} 좋아합니다 - 연
연랑
→ 무명 작성자
24.05.21 · 211.♡.166.65
{emo:damoang-emo-007.gif:50} - 별
별나라아톰
24.05.21 · 125.♡.232.103
정말 맛있었을것 같습니다.부잣집! - 연
연랑
→ 별나라아톰 작성자
24.05.21 · 211.♡.166.65
부잣집 아니에요 ㅋㅋ 아버지가 직접 지으신 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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