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그래서 5·18과 인생 음악을 합쳐... 올립니다. 이 노래가 잊히지 않기 위해....
비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20일 PM 10:06 · 수정됨(05. 21. 13:19)
조회 212 공감 0
정오차의 바윗돌입니다.
광주에서 죽은 친구를 기억하며 만든 노래라고
가요제에서 말했다는데 기억이 없네요.
두려워하지 않는 그 용기에 놀랐습니다.
저는
바람이 불면
바람보다 먼저 눞는
풀보다 먼저 눕는 사람이기에
죽음보다 두려운 고통의 시간을 견뎌낸
모든 분들이 그저 존경스럽고 고마울 뿐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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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5.20 · 116.♡.66.77
- 비
비치지않는거울
→ Java 작성자
24.05.20 · 220.♡.252.97
아... 이러면 java님이 막내 먹는 건가요? ^^ -
JJava
→ 비치지않는거울
24.05.20 · 116.♡.66.77
{emo:onion-002.gif:50} -
까까만콩애인
24.05.20 · 1.♡.246.156
노래 들어보니 생각납니다^^ 제목이 비슷한
김원중씨의 “바위섬” 이라는 노래도 관련 노래라고 들었습니다
많은가수들이 글과 노래로 저항하며 노력한 시대인거 같습니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20 · 220.♡.252.97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은
제가 여친 만들려고
해수욕장에서 많이 불렀는데.... [https://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696753761_PFpsrKYN_e0ee95b6150d2a17ae993804605d50f391d43d25.gif] -
까까만콩애인
→ 비치지않는거울
24.05.20 · 1.♡.246.156
저도 모를땐 낭만적인 가사라고 생각했어요 {emo:onion-002.gif:50} -
달달콤오렌지
24.05.21 · 112.♡.171.100
이 노래에 그런 의미가 담겨 있었군요~
의미를 알고 들으니 애잔함이 있네요~ 오후도 힘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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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미가 있는 노래였군요.
이 노래도 기억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