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곡] 이노래들 기억 하시나요
돼
돼지꿈 (120.♡.69.157)
2024년 5월 24일 PM 08:53 · 수정됨(05. 27. 09:26)
조회 253 공감 0
첫번째 노래는 Dire Straits - Sultans Of Swing 입니다. 별로 열심히 부르지않는 느낌인데도 흥겨은 기타연주가 저에게는 인상적인 노래입니다
두번째 노래는 The J.Geils Band 의 centerfold 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화장실도 안갈것 같은 느낌의 천사같은 느낌이었던여자급우를 세월이 흐른후 성인잡지의 메인 중간페이지에서 발견하고 충격먹은 가사내용입니다. 노래 도입부가 송대관의 "쨍하고 해뜰날" 의 표절아니냐는 소리도 있었지요. 송대관 노래가 몇년전에 발표되었었습니다.
두곡 모두 40년이 넘은 노래인데 아직까지 듣다보면 은근히 고개를 조금씩 까닥거리게 되네요.
댓글 (8)
-
JJava
24.05.24 · 116.♡.66.77
둘 다 익숙한 노래네요~ -
맑맑은생각
24.05.24 · 211.♡.33.39
오랫만에 듣네요. 마크 노플러의 풋풋한 시절이군요.
센터폴의 가사가 재미있네요. - 돼
돼지꿈
→ 맑은생각 작성자
24.05.24 · 120.♡.69.157
그렇지요. 근데 저 노래 처음 접했을때에는 노래가사는 몰라도 그시절에는 상당히 야한 느낌의 MV라서 친구들간에 무척 인기있었지요.{emo:onion-035.gif:50} -
하하늘괭이
24.05.25 · 211.♡.196.40
Sultans of Swing은 한동안 무한반복하던 노래네요.. 노플러형님의 맛깔스런 기타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 돼
돼지꿈
→ 하늘괭이 작성자
24.05.25 · 120.♡.69.157
저도 엄청 여러번 다시 듣느라 카세트버튼 누르기 바빴었네요^^ -
인인엄
24.05.25 · 125.♡.23.70
Dire Straits 노래는 Walk of Life 를 많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키보드 전주가 너무 좋아서.,.ㅎㅎ - 돼
돼지꿈
작성자
24.05.25 · 120.♡.69.157
저에게도 Walk for Lif 무척 즐겨듣던 노래였습니다. -
란란초
24.05.27 · 219.♡.88.128
해뜰날이랑 진짜 비슷하네요 ㅋㅋㅋ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을듯.. 바로 추가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