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는가 봅니다
유리멘탈

Lv.1 유리멘탈 (175.♡.35.230)

2024년 5월 25일 PM 05:22 · 수정됨(05. 26. 13:41)

조회 302 공감 0

나이탓인지 언제부턴가 꽃과 식물이 좋습니다.

오늘은 하나로마트갔다가 화훼 진열된 거 보고 충동적으로 3개나 업어왔네요. 이제 5개네요 ㄷㄷㄷ.

아직 마눌 귀가 전인데..잔소리 좀 듣겠지만 뭐 견뎌야죠. 

으르신들 잠시 보고 가세요. 

댓글 (9)

  • L

    loveMom Lv.1

    24.05.25 · 211.♡.197.1

  • 유리멘탈

    유리멘탈 Lv.1 → loveMom 작성자

    24.05.25 · 175.♡.35.230

    아직 꽃남방은….ㅎㅎ
  • Java

    Java Lv.1

    24.05.25 · 116.♡.66.77

    저는 어려서부터 식물과 꽃이 좋았는데요~
    화분들 이쁘네요~
  • 유리멘탈

    유리멘탈 Lv.1 → Java 작성자

    24.05.25 · 175.♡.35.230

    저도 보는 건 좋아했는데.. 막상 키우기는 부담스러웠어요. ㅠㅠ
  • 연랑 Lv.1

    24.05.25 · 211.♡.166.65

    동물이든 식물이든 정성이 많이 들어가죵{emo:damoang-emo-031.gif:50}
  • 돼지꿈 Lv.1

    24.05.25 · 120.♡.69.157

    저도 예전에는 관심없이 지나치던 꽃이나 나무 같은걸 은근히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됩니다.
  • 우리모두홧팅 Lv.1

    24.05.25 · 211.♡.202.60

    식물들 이쁘네요 {emo:damoang-emo-004.gif:50}
  • 랑조

    랑조 Lv.1

    24.05.25 · 72.♡.40.71

    언제부턴가 이쁜 꽃을 보면 사진 찍는 저를 발견하더라고요 ㅎㅎ 너무 이쁘네요 잘 업어오셨어요~
  • 상아78

    상아78 Lv.1

    24.05.26 · 173.♡.151.177

    예쁜 아이들 잘 데려오셨네요. {emo:onion-008.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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