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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197.1)
2024년 5월 26일 PM 02:38 · 수정됨(05. 27. 07:22)
조회 265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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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Jovi
24.05.26 · 101.♡.109.15
드디어 폰트 제작하시는군요. 결과가 기대됩니다.~~~ {emo:onion-021.gif:50} - L
loveMom
→ BonJovi 작성자
24.05.26 · 211.♡.197.1
제 악필을 얼마나 커버해줄 지 궁금합니다 {emo:onion-035.gif:50}
@nini 니니님이 폰트 제작기도 올린다니 과정도 궁금하구요 ㅋ -
JJava
24.05.26 · 116.♡.66.77
오~ ㅊㅋㅊㅋ~
저의 악필은 맘껏 쓰면 다른 사람은 당연히 못 알아보고,
간혹 몇 글자는 저도 못 알아본답니다.
이건 글씨가 아니라 상형문자 암호예요. ㅋㅋ - L
loveMom
→ Java 작성자
24.05.26 · 211.♡.197.1
설사 상형문자라도 나만의 필체는 유니크하니까 제작해 평생소장할 만하지 않을까요? ㅋ
물론, 저도 제 악필로 pc든 폰이든 기본 폰트로 보다가 못 봐주겠다 싶음 순정으로 돌아갈지두요 ㅋ
마치 얼마 전 임행곡 이벤 때 제 노래 목소리 녹음하자마자 업로드 끝내고 바로 지워버린 느낌? [https://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8433_PV0yJilH_a3f98608c5e91870466066dfee7c9a556d2cd025.gif] -
누누가늦으래요
24.05.26 · 122.♡.0.202
애초에도 악필이었지만, 키보드로 생활하고 나서는 더 안 써지던데... 그럼에도 자신의 손글씨 제작을 의뢰는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loveMom 님의 용기가 부럽습니다(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진심이예요~). - L
loveMom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5.26 · 211.♡.197.1
악필 개선엔 기술사 셤 준비가 최고입니다 ㅋ
진짜예요~
물론, 취득 후 다시 타이핑 99% 생활로 돌아감 악필이 되살아.납니다 {emo:onion-035.gif:50} -
누누가늦으래요
→ loveMom
24.05.26 · 122.♡.0.202
중딩 때였는지 대학생 때였는지 기억도 잘 안 나지만, 저는 펜글씨 교본 들고 잉크 찍어가면서 펜글씨 연습으로 악필을 개선해 보려고 애쓴 적도 있었죠. 안 고쳐져요. 어쩌면 그래서 조금은 나아진 게 지금인지도 모르지만요. 키보드로 문자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이다 싶은지ㅋ - L
loveMom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5.26 · 211.♡.197.1
자유성이 큰거 아닐까요?
서예든 펜글씨든 교본대로 반복적으로 계속 쓰다보면 이게 내 필체인지, 저자 필체인지 헷갈리던데요.
물론, 악필 구분없는 키보드 타이핑이 좋은건 인정요{emo:onion-035.gif:50} - 연
연랑
24.05.26 · 211.♡.166.65
오오~~ 나중에 완성되면 보여주세용 - L
loveMom
→ 연랑 작성자
24.05.26 · 211.♡.203.175
뭐라 하지만 말아주세요 {emo:onion-03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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