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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loveMom (211.♡.203.175)

2024년 5월 26일 PM 07:13 · 수정됨(05. 27. 13:27)

조회 249 공감 0

댓글 (13)

  • 까만콩애인

    까만콩애인 Lv.1

    24.05.26 · 1.♡.246.156

    글 곳곳에 어머님에 대한 존경과 그리움이 보입니다
    러브님을 훌륭하게. 키워주신거에 감사하시면서 늘 행복하게 생활하시면 어머니가 뿌듯해 하실겁니다
  • L

    loveMom Lv.1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26 · 211.♡.203.175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유독 더 엄마 생각이 나네요 {emo:onion-005.gif:50}
    전에 본 파묘에서 비오는 날 화장하는 거 아니라는 말 보고, 어머니 발인해서 납골당 가는 날 비가 갑자기 억수로 쏟아졌거든요.
    전 그때 엄마가 나 두고 하늘가기 싫어 우시나 보다 생각했는데 말이죠 ㅠ
    미신도 종교도 믿지 않는데, 파묘 보고나서 그 말이 아직 맘에 남아있어요~
    비 그친 뒤 화장했어야 했나 하구요 ㅠ

    이런 감정을 종교가 파고드나봐요~
  • 심이베

    심이베 Lv.1

    24.05.26 · 119.♡.13.120

    울 아부지도 73세까지 일을 하셨는데 .. 은퇴하시자마자
    진짜 ... 한 3년을 병원만 다녔던 것 같아요.
    만 94세 아부지, 어무니는 아직 살아계시며 저를 구찮게 하시지만
    그것두 감사하죠 ^^;;
  • L

    loveMom Lv.1 → 심이베 작성자

    24.05.26 · 211.♡.203.175

    부모님 모두 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울 부모님도 더 아프지 않고 오래 사셨어야 했는데 ㅠ
  • 심이베

    심이베 Lv.1 → loveMom

    24.05.26 · 119.♡.13.120

    ㅌ ㄷ ㅌ ㄷ
    고통없는 곳에서 행복하실 거예유 ~~~
    럽맘님두 .. 기운 내서유 ~~~ ^^
  • L

    loveMom Lv.1 → 심이베 작성자

    24.05.26 · 211.♡.203.175

    그랬음 좋겠어요~
    하늘에선 놀러 다니느라 바빠, 아들 꿈에 안 나타나도 뭐라 안할테니 행복하게 지내주셨음 좋겠어요 ㅠ
  • 심이베

    심이베 Lv.1 → loveMom

    24.05.26 · 119.♡.13.120

    그러실 겁니다. ㅌ ㄷ ㅌ ㄷ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24.05.26 · 221.♡.28.92

    러브맘님 글 보면 연로하신 어머님이 생각납니다.
    광주에 두 아들형제네와 두 며느리, 두 손자가 곁에 있지만 연로하시니 마음 속에 항상 엄마집이 없어지는 날이 올까 덤덤한 두려움이 구석에 있습니다.
    딸들은 서울에 있어서 늘 딸들 걱정하시는 엄마 이십니다. 전화 드려봐야겠네요. _(._.)_
  • L

    loveMom Lv.1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5.26 · 211.♡.203.175

    전화 드릴 때 꼭!!통화녹음 하세요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 loveMom

    24.05.26 · 221.♡.28.92

    이 댓글을 늦게 봤네요. 다음부턴 녹음 기억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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