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518과 인생곡을 합쳐 정오차의 바윗돌을 소개했습니다.
비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27일 PM 10:21 · 수정됨(05. 2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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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윗돌은 518때 죽은 친구의 묘비이고
그 친구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라고 용기 있게 말한 덕에(?ㅠㅠ)
바로 금지곡 되었다네요. 그리고 10여 년이 흐른 뒤 앨범을 한 장 냈지만,
결국 인기를 얻지 못하고 쓸쓸이 사라졌군요.
저는
그분들의 용기 덕분에
이 시대를 기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언더우먼과 그 남편 때문에
주말을 모두 바치시는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관련 영상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video: https://youtu.be/lh7bkxPFS-s }
{video: https://youtu.be/65G3QRTwPkU }
댓글 (4)
- 아
아침소리
24.05.27 · 121.♡.151.178
-
불불곰
24.05.28 · 194.♡.89.33
아쉬운 가수 중 한명이죠. 앨범을 하나 냈었군요. -
JJava
24.05.28 · 116.♡.66.77
용감하신분, 존경합니다~ -
달달콤오렌지
24.05.28 · 112.♡.171.100
저번에 공유해주셔서 오랜만에 잘 들었습니다. 친정오빠가 좋아했던 노래였는데 담긴 의미가 묵직함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또한 의미를 당당히 공개하신 용감한 어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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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곡을... 가수를 그냥 날려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