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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orfeo94 (211.♡.162.135)

2024년 5월 28일 PM 02:29 · 수정됨(06. 07. 00:52)

조회 183 공감 0

댓글 (8)

  • Java

    Java Lv.1

    24.05.28 · 116.♡.66.77

    아~ 두번째 곡은 익숙하네요~
    하모니카 장인 리 오스카~
  • 도미에 Lv.1

    24.05.28 · 119.♡.22.169

    그 당시에는 어디나 리 오스카의 위 두곡이 나왔던 듯 합니다.
    왠지 맥도널드 가서 버거세트 먹고 싶네요
  • 연랑 Lv.1

    24.05.28 · 211.♡.166.65

    많이 들어본 음악이네요.. 좋습니다{emo:damoang-emo-007.gif:50}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24.05.28 · 221.♡.28.92

    Lee Oscar의 'My Road'를 한때 많이 들었던 시절이 있어서 제가 들었던 편집버전을 찾아봤네요. 비슷하지만 살짝 느낌이 다른듯 같은듯~ ㅎ
    한창 Mix CD일지 MD일지 만들때 단골 리스트 중 하나 였어요. 반갑네요~ 덕분에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P0Z41dB-Nhg?si=XriACLTdWGsjNKy8

    제가 Lee Oscar의 연주를 처음 들은건 015B 앨범을 통해서 였습니다. (제가 좋아하게 된게 아마도 이게 먼저 일거라 생각되는데 아닐수도요..)
    - 성모의 눈물 For Desperado (feat. Lee Oscar), 1996

    https://youtu.be/WhQgNK3kEN8?si=8ArOfHYbLjaJdLLy
  • beerwine

    beerwine Lv.1

    24.05.29 · 61.♡.33.124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에 정말 많이 흘러나왔었죠. 비포 더 레인
  • 호박남편

    호박남편 Lv.1

    24.05.31 · 121.♡.152.247

    리 오스카의 마이로드와 비포더레인, 이 두곡은 정말 명곡이죠. 타이달 처음 구독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곡들입니다.
  • 란초

    란초 Lv.1

    24.06.02 · 125.♡.221.127

    뭔지 모를때는 퍼가서....드라이브 하면서
    들어보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담아갑니다~~~^^
  • Blizz

    Blizz Lv.1

    24.06.07 · 108.♡.134.4

    대학 말기의 제 외로움을 달래주던 노래네요. 다시 감상에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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