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늘이 너무 예뻤어요.
구
구르는수박 (125.♡.23.70)
2024년 5월 28일 PM 08:21 · 수정됨(05. 29. 12:06)
조회 281 공감 0

잔뜩 찌푸린 뉴스들이 가득하지만요. ㅠㅠ
어제 자게에 예쁜 노을 사진들이 올라오던데 그 다음날의 하늘은 이렇게 청명한가봐요.
댓글 (9)
- 연
연랑
24.05.28 · 211.♡.166.65
-
구구르는수박
→ 연랑 작성자
24.05.28 · 125.♡.23.70
으악... 그래도 연랑님 계신곳이 청명한 날은 더 많을거잖아요 ^^
오늘 서울은 길거리에서 하늘 사진 찍으시는 분들 꽤 보이더라고요. :) - 연
연랑
→ 구르는수박
24.05.28 · 211.♡.166.65
그야 여긴 시골이니까요 그런 베네핏이라도 있어야 살죠 ㅋㅋㅋ -
JJava
24.05.28 · 116.♡.66.77
{emo:damoang-emo-004.gif:50}{emo:damoang-emo-007.gif:50} -
달달콤오렌지
24.05.28 · 221.♡.28.92
오늘 서울 하늘이 이렇게 쾌청했군요~!
사진 보고서야 오늘 제가 하늘을 한번도 안봤다는걸 깨달았네요. 사무실 자리에서 고개들면 보이는 창밖 하늘까지도요 ;; 낼은 좀더 여유로운 날이 되길... -
구구르는수박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5.28 · 220.♡.183.202
내일도 맑을것 같아요! 내일은 하늘 한 번 꼭 보세요~! -
심심이베
24.05.29 · 119.♡.13.120
오늘 하늘 진짜 좋더라구요 ^^ -
여여름숲
24.05.29 · 211.♡.21.218
저도 어젠 퇴근길에 다모앙 안보고 사연있는 사람처럼 창밖을 하염없이 올려다보며 왔네요. -
상상아78
24.05.29 · 173.♡.151.177
사진 감사합니당. 저런 푸른 빛에 구름이 동동 떠 있는 하늘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죠. {emo:onion-008.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가 사는곳에서는 최고기온 20도 바람도 많이불어서 마치 겨울같았습니다.
추웠어요 ㅋㅋㅋ 해도 거의 안나고 거의 먹구름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