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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223.♡.203.127)
2024년 5월 29일 PM 06:26 · 수정됨(06. 0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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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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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작성자
24.05.29 · 223.♡.2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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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작성자
24.05.29 · 223.♡.203.127
나는 한 번의 연애도 성공(?결혼은 연애의 목적인가?) 시키지 못했는데,
저*은 그 성공(?)을 파기하고 다른 연애를 했군요.
아~ 슬퍼라 {emo:onion-005.gif:50} - 연
연랑
24.05.29 · 211.♡.166.65
그사람의 사생활이 어떻든 가수는 노래로 평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백이란 노래 정말 좋습니다. 기타치고 많이 불렀었네요 ㅋㅋ -
JJava
→ 연랑 작성자
24.05.29 · 223.♡.203.127
그러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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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범죄와 패륜은 달리봐야 할 것 같아요.
라고 쓰려다 보니,
범죄도 정치범도 있고 사상범도 있고 양심수도 있고,
패륜의 기준을 어떻게 세워야 할 것인가도 애매하고,
아으 머리가 복잡해지네요. - 그
그저
24.05.29 · 112.♡.175.168
이미지 좋다가
한방에 가버린 예죠
저도 아끼던 친구인데 말입니다 -
JJava
→ 그저 작성자
24.05.29 · 223.♡.203.127
저는 신경 안쓰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신 이 곡을 인용하는데는 조금의 용기?를 가질" 필요가 없구요.
누가 댓글 달면 본문에 달은 대댓글 복사해서 대댓글 달아줘야죠~ -
MMoonKnight
24.05.29 · 211.♡.144.214
사생활 파고 들면 먼지 안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사생활은 그 사람의 영역이기 때문에 두사람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고 그것을 제3자가 제단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범죄가 아니라면 그 사람의 사생활은 사생활로 존중해야죠
물론 그 조차도 참을 수 없는 분은 손절이 맞다고 봅니다 -
구구르는수박
24.05.29 · 220.♡.183.202
앗 저도 좋아하는 노래인데. 그런일이 있었군요.
연예인들의 사생활은 안 알고 싶어요. ㅠㅠ -
JJava
→ 구르는수박 작성자
24.05.30 · 116.♡.66.77
예~ 저도 안 알고 싶어요~ -
구구르는수박
→ Java
24.05.30 · 220.♡.183.202
앗.. Java님께 뭐라 한건 아니었고요~!
그냥 너무 우리 사회가 연예인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서 한 얘기였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런 기준으로 보면?
제가 최고로 생각하는 비틀즈의 존 레논도, 김씨보다 좀 더 나간 듯 한데 말이죠.
저는 기본적으로 연예인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의 가수들에게도 사실 그렇구요.
한 가수의 여러 곡의 노래가 좋아질 때에야,
어떤 다른 노래들이 있는지 찾아보는 수준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