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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loveMom (211.♡.202.155)

2024년 5월 29일 PM 10:35 · 수정됨(05. 30. 09:48)

조회 263 공감 0

댓글 (15)

  • 누가늦으래요

    누가늦으래요 Lv.1

    24.05.29 · 122.♡.0.202

    총각김치... 말만 들어도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 L

    loveMom Lv.1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5.29 · 211.♡.202.155

    세상 김치 중에 하나만 고르라면 전 단연코 아삭한 총각김치입니다 ㅋ
    나이 더 먹고도 아삭 총각무 씹어먹을수 있게 치아관리 잘해야겠어요 [https://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9867_4vocrlPf_e1d7dcb0c3a8d2735ec994b8b756f43e689e3c1a.gif]
  • 누가늦으래요

    누가늦으래요 Lv.1 → loveMom

    24.05.29 · 122.♡.0.202

    시골에서는 총각김치까지만 알았는데, 서울 와서 슨무 총각김치도 알아버렸지요.
    잘밤에 침 골깍꼴깍하고 있습니다ㅎㅎ
  • L

    loveMom Lv.1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5.29 · 211.♡.202.155

    곧 자야할 시기에 식욕 뽐뿌줘 미안요 ㅋ
    저도 얼마전 콩님 새벽 쭈꾸미 도발에 꼬르륵해봐서 맘이 이해가요 ㅋ
  • 누가늦으래요

    누가늦으래요 Lv.1 → loveMom

    24.05.29 · 122.♡.0.202

    슨무는 순무였군요. 강화도 재래종이었다는 글이 있네요.
  • L

    loveMom Lv.1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5.29 · 211.♡.202.155

    강화 순무김치도 맵싹하고 맛나죠 ㅋ
    갓김치 느낌???
  • BonJovi

    BonJovi Lv.1

    24.05.29 · 101.♡.109.15

    누님의 사랑이 가득한 김치라니, 정말 맛있으셨겠어요!!! {emo:damoang-emo-011.gif:50}
  • L

    loveMom Lv.1 → BonJovi 작성자

    24.05.29 · 211.♡.202.155

    신기한게, 누나가 시집을 일찍가서 생전 엄마에게 김치 등 요리 배운적이 없는데 엄마 손맛이 나요 ㅠ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Lv.1

    24.05.29 · 114.♡.182.211

    {emo:damoang-emo-023.gif:50} 누님의 정성 가득 김치~ 부럽습니당 +_+
  • L

    loveMom Lv.1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29 · 211.♡.202.155

    제가 누나뿐 아니라 매형, 조카들 챙길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죠[https://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9867_QMyrmLZ1_e5d4325f7586b0ccd58fff644b7c9833f9e4376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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