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샤갈의눈내리는마을 (114.♡.182.211)

2024년 4월 18일 PM 07:12 · 수정됨(04. 22. 11:12)

조회 174 공감 0

댓글 (7)

  • 문없는문 Lv.1

    24.04.18 · 223.♡.203.223

    저희 여사님과 배꼽빠지게 봤던 영화네요.
    너무 웃겨서 한동안 두주인공 영화는 개봉할때마다 봤어요~{emo:bb.gif:50}
  • 비가그치고

    비가그치고 Lv.1

    24.04.18 · 124.♡.186.219

    견우야아~~
    겁나 웃다가.. 막판엔 훌쩍이고...
    여주의 다소 폭력적인 씬에선 적잖이 충격받고 그랬었죠ㅋㅋㅋ
    (극중에서 여주 이름은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요ㅜㅎㅎ)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Lv.1 → 비가그치고 작성자

    24.04.18 · 114.♡.182.211

  • 비가그치고

    비가그치고 Lv.1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18 · 124.♡.186.219

    헉ㅋㅋㅋ 글쿤요 그냥 '그녀'였다니ㄷㄷ
  • 란초

    란초 Lv.1

    24.04.18 · 125.♡.221.127

    엽기적인그녀2는 최악이었죠 ㅡ.ㅡ
    로코물의 진수가 아닐까 합니다~~~ㅎㅎ
    견우야아~~~ 이것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제대로 진지하게 한번 쯤은 다시 봐야겠네요 ㅎㅎ
  • 연랑 Lv.1

    24.04.18 · 211.♡.166.65

    영화 마지막에 타임머신? ufo? 타고 할아버지 견우가 왔던것도 기억나네요
  • 대끼리

    대끼리 Lv.1

    24.04.22 · 221.♡.66.27

    서울극장에서 봤는 것 같은데,
    사촌들 델구 점심먹고 갔는데 표가 저녁 이후에 밖에 없다고 해서,
    다시 자취방에 델구와서 저녁먹이고 영화 보러갔더랬쥬.
    입장 줄이 너무 길어서, 영화 시작 전에 입장 못하나 싶었....
    서울 극장 바깥까지 줄이.. 쫙~~~~~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