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엄마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여
여름숲1 (211.♡.21.218)
2024년 5월 31일 PM 02:10 · 수정됨(06. 01. 10:14)
조회 354 공감 0
푸할.. 터지고 말았습니다.
엄마께 택배왔으니 그냥 제방에 던져두라고 말씀드렸는데..
굳이 뜯어보신 모양입니다.
네! 저의 경로당 입당은 합당한 처사였습니다.

댓글 (14)
-
까까만콩애인
24.05.31 · 1.♡.246.156
메모 할겁니다 ^^ 이쁜옷 입으시는분 ~~ -
여여름숲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31 · 211.♡.21.218
옷 사진을 공유한 후 내일 만나는 친구들이 떨고 있습니다.
설마 입고올 건 아니지? ㅋㅋㅋㅋ -
JJava
24.05.31 · 116.♡.66.77
숨겨왔던 나의~ 입니까? {emo:damoang-emo-017.gif:50} -
여여름숲
→ Java 작성자
24.06.01 · 211.♡.231.115
더이상은 참을 수 없...{emo:damoang-emo-029.gif:50} - L
loveMom
24.05.31 · 211.♡.205.139
-
여여름숲
→ loveMom 작성자
24.06.01 · 211.♡.231.115
이미 충분히 곱고 화려한 취향의 옷들이..
하지만 하늘아래 같은 디쟌색상은 없는 것이니 새옷을...ㅋ - 연
연랑
24.05.31 · 211.♡.166.65
뭐 패션을 선도하는 사람은 언제나 처음엔 강한 반대에 부딛히기 마련이죵 ㅋㅋ -
여여름숲
→ 연랑 작성자
24.06.01 · 211.♡.231.115
빠숑리더로서 에헴...
다행히? 옷에 구김이 많아 헹궈 널었네요.
친구들 안심 ㅋ -
BBonJovi
24.05.31 · 101.♡.109.15
'옷이 참 곱다.' 라고 하신 어머님 표현이 엄청 멋지세요.~ {emo:onion-012.gif:50} -
여여름숲
→ BonJovi 작성자
24.06.01 · 211.♡.231.115
어른들 잘 쓰시는 말이잖아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