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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205.139)
2024년 5월 31일 PM 10:45 · 수정됨(06. 02. 21:29)
조회 178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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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4.05.31 · 173.♡.151.177
요즘은 엄마 있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요. - L
loveMom
→ 상아78 작성자
24.05.31 · 211.♡.205.139
공감요~
밤이 되고 비 예보가 있어 날이 쌀쌀해지니 하늘 엄마 춥지 않게 잘 지내나 싶어 하늘 한번 올려다 보게 되네요 -
무무명
24.05.31 · 175.♡.223.49
보고 싶다 울엄마{emo:damoang-emo-004.gif:30}{emo:damoang-emo-005.gif:30}{emo:damoang-emo-006.gif:30}
{emo:onion-005.gif:50} - L
loveMom
→ 무명 작성자
24.05.31 · 211.♡.205.139
{emo:onion-005.gif:50} -
JJava
24.05.31 · 116.♡.66.77
잊을 수 없다면 잠을 자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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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 Java 작성자
24.05.31 · 211.♡.205.139
불면증을 떠나, 감정이 요동치는 날엔 더 잠이 안 오더라구요ㅠ
게다가 내일은 주말인데, 자기 싫구요 ㅋ -
달달콤오렌지
24.05.31 · 211.♡.198.237
이 노래 너무 절절해요 (ノ_・、)
아.. 내 상여 ㅠㅠ 작년에 이어 올 상반기 상여도 반토막 소식 들어서 꿀꿀합니다. (T_T) - L
loveMom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5.31 · 211.♡.205.139
제가 달콤님 반토막 난 상여금을 가져간듯해 미안해지네요 ㅠ
전 올 상반기 상여금이 작년 대비 2배 올라서 어제 갑작스레 큰 부조금 낸 여파를 메울 수 있을듯요~
하반기엔 제 몫만 뺏지말고, 더 많이 받길 기도할께요
[https://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80619_gTtMPRpU_68dbe98a2138b75ab19bfc2c5097c5988c699883.gif] - 연
연랑
24.06.01 · 211.♡.166.65
저도 좋아하는 노랩니다, 광석이형 노래는 버릴게 없어요 -
여여름숲
24.06.01 · 211.♡.231.115
없던 연인도 소환될 절절한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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