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211.♡.166.65)
2024년 6월 2일 PM 01:22 · 수정됨(19:08)
조회 301 공감 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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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24.06.02 · 1.♡.246.156
- 연
연랑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6.02 · 211.♡.166.65
네 일 안합니다 ㅋㅋㅋ
제손이 좀 그래요{emo:damoang-emo-017.gif:50} -
Ddelete
24.06.02 · 219.♡.26.159
당원님 너무 하십니다. 아.. 먹고 싶습니다. 저도 앵두 좋아한단 말입니다.. - 연
연랑
→ delete 작성자
24.06.02 · 211.♡.166.65
ㅋㅋㅋㅋㅋ 앵두나무는 사랑입니다~ -
하하바나
24.06.02 · 110.♡.237.139
- 연
연랑
→ 하바나 작성자
24.06.02 · 211.♡.166.65
믿어도 되나하요~~ 당신의 마음을~~
캬~ 얼마만에 들어보는 노랜가요 ㅋㅋㅋ - 도
도미에
→ 하바나
24.06.02 · 223.♡.11.151
크~~ 애들은 모르는 어른의 맛~
저는 늙어서야 최헌의 노래맛을 알겠더라고요 -
달달콤오렌지
24.06.02 · 221.♡.28.92
앵두 정말 곱네요~ 저도 어렸을때 시골동네에서 앵두 따먹는거 좋아했는데요. 나무에서 바로 따서 먹는 열매~ - 연
연랑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6.02 · 211.♡.166.65
앵두가 알이 작아서 아무리 먹어도 배가안차요 ㅋㅋㅋ -
JJava
24.06.02 · 116.♡.66.77
어릴때 앵두 많이 먹었는데요~
맛은 참 있는데 먹을게 적어서 늘 아쉬웠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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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색이 너무 곱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