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한 줄 쓰기 도전해 보았습니다.
딜리트

Lv.1 딜리트 (219.♡.26.159)

2024년 6월 2일 PM 04:58 · 수정됨(06. 03. 09:18)

조회 190 공감 0

6/2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날씨 : 바람 좋은 날. 하늘에선 덩풍선이 내리고~~



" 오늘 아이가 최양락이 되었다" 


오늘의  한 줄 쓰기 입니다.


오늘 딸아이가 긴 생머리를 단발머리로 자르고 왔거든요.. {emo:onion-016.gif:50}


이하 생략입니다.



댓글 (21)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Lv.1

    24.06.02 · 114.♡.182.211

    사연은 알 수 없으나, 최양략님과 비교한 걸 알면 따님분과 대화 못 하실 수 있어요 ^^;
  • delete

    delete Lv.1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6.02 · 219.♡.26.159

    네.. 그래서 혹시 몰라.. 회원만으로 정했습니다.
    노트를 어디에 숨겨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emo:onion-065.gif:50}
  • L

    loveMom Lv.1

    24.06.02 · 211.♡.205.139

    최양락이 된다는게 뭔가 했어요{emo:onion-035.gif:50}
    [https://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555380619_9VkpLyfP_28e381f02e56c97c3f06fb8695e62a18108634d8.jpg]
  • delete

    delete Lv.1 → loveMom 작성자

    24.06.02 · 219.♡.26.159

    앗.. 찾아 볼 줄 알았습니돠.. 다행히 아직 아이는 모릅니다. 휴~~~~~ {emo:onion-060.gif:50}
  • L

    loveMom Lv.1 → delete

    24.06.02 · 211.♡.205.139

    찾아보다 웃겼던게, 여자들은 단발 실패함 최양락 탓한다고 최양략이 투덜거리는 기사였어요 {emo:onion-035.gif:50}
  • 연랑 Lv.1

    24.06.02 · 211.♡.166.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얼때 따님에겐 들키지 마세요
  • L

    loveMom Lv.1 → 연랑

    24.06.02 · 211.♡.205.139

    들키는 순간 엄마 안티될듯요 ㅋㅋ
  • delete

    delete Lv.1 → loveMom 작성자

    24.06.02 · 219.♡.26.159

    지금도 안티 충분조건입니다. 저는 우리집 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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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ete Lv.1 → 연랑 작성자

    24.06.02 · 219.♡.26.159

    따님은 지금 외출 중입니다. 인생 4컷을 찍으러 나간 듯요.
    구지 남길 것까지 있을까? 했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 L

    loveMom Lv.1 → delete

    24.06.02 · 211.♡.205.139

    딸한테 굳이 남길 것 까지야라뇨 ㅋㅋ
    [https://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555380619_RVta83dN_6cae0a33d761f4f33c28fd3d0b0586827618b1a9.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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