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211.♡.166.65)
2024년 6월 3일 PM 05:59 · 수정됨(06. 04. 18:33)
조회 201 공감 0
댓글 (9)
- L
loveMom
24.06.03 · 211.♡.203.9
- 연
연랑
→ loveMom 작성자
24.06.03 · 211.♡.166.65
ㅋㅋㅋㅋ
원래 결손이나 결여된게 있으면 더더욱 찾게되기 마련이지요
맘님에게 얍굽게 굴 생각 음섰어요 ㅋㅋㅋ - L
loveMom
→ 연랑
24.06.03 · 211.♡.203.9
제 몫까지 오늘 딥키스도 하시고 뜨밤 보내세요 {emo:onion-005.gif:50} - 연
연랑
→ loveMom 작성자
24.06.03 · 211.♡.166.65
헐 산골짜기 혼자 사는거 아심서 - L
loveMom
→ 연랑
24.06.03 · 211.♡.203.9
옛날 방화보면, 산골에서 므훗...{emo:onion-002.gif:50} -
JJava
24.06.03 · 116.♡.66.77
카운팅은 불법입니다?(앗~ 여긴 도박장이 아니네요)
알 듯 모를 듯 한 두 구절은 들어본듯도 한 노래네요~ - 연
연랑
→ Java 작성자
24.06.03 · 211.♡.166.65
자바님의 카운팅은요?
그나저나 자바님이 모르는 노래가 있었군용 {emo:onion-020.gif:50} -
랩랩소디
24.06.04 · 58.♡.151.238
이 노래가 원래 일본가수 고야나기유기(小柳ゆき)가 1999년에 발매한 곡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원곡 제목도 [あなたのキスを数えましょう]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로 같네요. - 연
연랑
→ 랩소디 작성자
24.06.04 · 211.♡.166.65
오 그렇군요. 번안곡이었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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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친구들과 치열히 논쟁벌인 기억나요~
그런대요??
전 지금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데
키스라뇨? ㅠ
오늘은 연랑님 참 얄굽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