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송창식님 노래 중 최애곡- 새는
O
Orangesky (172.♡.94.45)
2024년 6월 4일 PM 05:21 · 수정됨(06. 05. 10:24)
조회 280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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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오렌지
24.06.04 · 112.♡.171.100
제가 송창식님 노래를 듣고 공감하는 날이 올 줄 몰랐네요. 어렸을때는 그저 (친)오빠가 좋아하는 가수/노래로만 들었는데요.... 최근 경로당에서 올려주신 곡들 들어보면 연륜있는 가수분들 음악은 확실히 담백하면서도 깊은 울림이 있네요. 저도 반백살 정도 되어서야 공감하는 음악인데... 초딩때 이 곡에 반응하셨다니... 현자, 감수성 풍부 그러신건가요~ b -
OOrangesky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6.04 · 172.♡.95.46
저도 왜그랬는지 초딩 때 기억이 오래가네요. -
맑맑은생각
→ 달콤오렌지
24.06.05 · 118.♡.4.213
저도 최백호님 노래를 듣고 찡한 날이 올 줄 상상을 못했습니다. 호르몬 탓인가봐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6.04 · 114.♡.182.211
첨 듣는 곡입니다.
감사히 잘 들었어요{emo:damoang-emo-006.gif:50} -
OOrangesky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6.04 · 172.♡.95.46
감사합니다.^^ -
여여름숲
24.06.04 · 211.♡.21.218
저도 첨 듣는 곡이예요..
저분의 감성이 늘 박자가 어긋나는 느낌이었는데 새롭게 와닿네요 -
OOrangesky
→ 여름숲 작성자
24.06.04 · 172.♡.95.46
노래가 4/4박자와 2/4박자를 넘나듭니다.^^ -
맑맑은생각
24.06.05 · 118.♡.4.213
제 초딩 때 거의 첫 대중가요는 다섯손가락의 새벽기차 였던 것 같습니다. -
OOrangesky
작성자
24.06.05 · 172.♡.94.43
저는 산울림의 “빨간 풍선”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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