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복잡한 입시제도여..~~
딜
딜리트 (219.♡.26.159)
2024년 6월 4일 PM 10:48 · 수정됨(06. 05. 11:48)
조회 321 공감 0
수험생이 있으니 입학전형을 공부 안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중요한 6월 모의고사를 보고 가체점을 했습니다.
성적은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가 한번의 최양락이면 충분하니까요. ㅎㅎㅎ
지금도 각 대학의 입학 전형을 찾아보면서.
고3 부모는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수시, 정시, 학종, 교과, 자율전공 등~~~
우리집 수험생은 피곤하다며 주무시고.
저는 이렇게 컴퓨터 앞에서 잠 못 들고 있습니다.
p.s 다뫙컵은 사랑입니다..^^

댓글 (14)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6.04 · 114.♡.182.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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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6.04 · 219.♡.26.159
친구분도 응원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되뇌이고 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도 힘내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
달달콤오렌지
24.06.04 · 221.♡.28.92
아~~ 고등 무서워요.... ㅠㅠ 중1도 하루는 평온했다 하루는 큰일이다 싶다가 기복이 롤러코스터라서 '난 대치 이사갔으면 이미 정신줄 다 삭았을'거란 생각도 들었다가 1학기 중간 지났는데도 생각이 갈팡질팡인데요.. 고등은 얼마나 압박감(뭔가 놓치고 있는건 없는지에 대한?)이 클까요.... 내색도 못하고;;
딜리트님도 평온 잃지마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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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6.04 · 219.♡.26.159
중딩은 그 때 그 순간이 꽃봉오리입니다..^^
고딩은.~~ 그저 웃지요..^^ {emo:onion-072.gif:50} - L
loveMom
24.06.05 · 211.♡.2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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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Mom 작성자
24.06.05 · 219.♡.26.159
러브맘님 제가 학력고사 세대인게 티가 났나요?
일부러 학력고사 말은 숨겼는데 말입니다.
입시의 카오스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emo:onion-042.gif:50} - L
loveMom
→ delete
24.06.05 · 211.♡.2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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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Mom 작성자
24.06.05 · 118.♡.2.157
아~~~{emo:onion-013.gif:50} -
맑맑은생각
24.06.05 · 118.♡.5.227
제 둘째 아들도 어제 모의고사 보고 와서 표정이 어둡더라고요. 재수생들이 무섭다고 하더군요.
저희 부부는 큰 아들도 둘째 아들도 본인의 선택과 결정을 그냥 지지만 해주고 있습니다.
이미 본인의 길을 결정하고 열심히 노력 중인 아들에게 응원과 지원 말고는 해줄께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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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생각 작성자
24.06.05 · 219.♡.26.159
답글 감사합니다 . 아이들이 고생 많지요. 우리의 아이들이 인생에 한고비 한고비 넘을 때마다 무소의 뿔처럼, 소리에 놀라지 말고 담대하라고 늘 기도 합니다. 잠든 모습이 안쓰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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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해 줘야겠어요.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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