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꿔지지않은 예쁨
그
그저 (112.♡.175.168)
2024년 6월 6일 AM 11:29 · 수정됨(14:38)
조회 311 공감 0
전 워낙 촌닭태생이라 그런가
잘 다듬어진 공원이라든지 그런곳보다
이렇게 자연스런 예쁨이 좋더라구요
둑방 자전거길 아래로 펼쳐진 잡초속 양귀비
예쁘죠 ?

댓글 (8)
-
JJava
24.06.06 · 116.♡.66.77
자연은 그 자체로 아름답죠~ - 그
그저
→ Java 작성자
24.06.06 · 112.♡.175.168
그쵸?
자연은 무적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6.06 · 114.♡.182.211
바람 불어 한쪽으로 뉘어져도 예쁠 것 같아요 ^^ - 그
그저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6.06 · 112.♡.175.168
저 양귀비가키우려면 까탈인데 잡초속에선
저렇게 힘?을 발휘합니다요 - 연
연랑
24.06.06 · 211.♡.166.65
저게 양귀비군용 이쁘긴 이쁘네요 ㅋㅋ - 그
그저
→ 연랑 작성자
24.06.06 · 112.♡.175.168
그 마약은 아니구요
화초용 입니다 - 연
연랑
→ 그저
24.06.06 · 211.♡.166.65
넹 알아요 그거였으면 저렇게 안놔뒀겠죠 ㅋㅋ -
란란초
24.06.06 · 125.♡.221.127
뭐든지 있는 그대로가 좋은듯 합니다..
관광지를 돌아댕기면 전부 케이블카, 짚라인, 스카이워크, 출렁다리
그냥 있던거 그대로 냅두면 좋을텐데 아쉽더라구요..
사진을 보니 푸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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