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인사 드려요
까
까만콩애인 (1.♡.246.156)
2024년 6월 8일 AM 08:12 · 수정됨(10:40)
조회 791 공감 0
어제의 아침인사와는 많이 다른 아침입니다. 하루만에 이렇게 분위기가 바뀐것도 어색하고 합니다 ..
이 나이에 무슨 소통이냐며 좋은거보고 재미있는거나 하면서 살면 된다라고 생각하면서 클리앙때 처럼 눈으로만 보면서
지내기 쉬었을때 경로당을 알게되서 글도 쓰고 후원하는마음으로 물건도 사고 행복했습니다
자게의 빠름을 못 따라가서 이곳이 편했고 그래서 댓글도 친숙하게 단게 친목질이라니 ...
근데 하루아침에 친목질하는 세력으로 불리어지고 나니 의욕은 없고 억울한 마음만 생기는군요 많은 사람이 모인 곳이니
매일 모두 웃을수 없음을 잘 알고 있지만 속상한마음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표현은 다 못하지만 큰 마음에 상처를 받으신 두분에게 진심으로 마음 전합니다
아무글없이 넘어가면 인정하는거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한 없이 가라앉는 비오는 주말아침 입니다
댓글 (4)
- 그
그저
24.06.08 · 112.♡.175.168
-
까까만콩애인
작성자
24.06.08 · 1.♡.246.156
좋은 생각으로 기운 올려볼께여 비 오지만 즐거운 주말 시작하세여 -
JJava
24.06.08 · 116.♡.66.77
좋은 하루 되세요~ -
까까만콩애인
→ Java 작성자
24.06.08 · 1.♡.246.156
자바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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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아야할이유 없어보여요
친목질 친목질하는데 여기 문이 폐쇄된곳인가요?
누구라도 와서 섞이는 공간이잖아요
전 강제 얌전 ?시간입니다
남매가 출근시간 늦어 자는시간도 늦어서
저놈들 방해안하려 운동도 소리안나는걸 위주로 마치고
비오니 자전거타러도 못 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