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연
연랑 (211.♡.166.65)
2024년 6월 8일 PM 10:12 · 수정됨(06. 10. 18:31)
조회 934 공감 0
이해 안가는 결정을 이해 하려니 힘드네요
며칠 안좋은 일이 있어서 자주 들리진 못했는데
글 올릴 분위기도 아니었구요.
개인적으로 십수년만에 하게된 커뮤인데 또 씁쓸하게 끝나는군요
다모앙 탈퇴는 제가 쓴 글과 댓글을 모두 지울 수 있을때 하려합니다.
그전엔 눈팅이나 하려구요 늘 하던대루요 ㅋㅋ
한 두달여 즐거웠습니다. 여러분 덕분에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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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냥
24.06.08 · 114.♡.131.177
- 연
연랑
→ 노래쟁이냥 작성자
24.06.08 · 211.♡.166.65
여기서 좋은 친구들 만나서 기뻤습니다.
뭐 여기까지인것 같구요.
인연이 닿는다면 다시 또 뵐 일 있겠죠^^ -
JJava
24.06.08 · 116.♡.66.77
이렇게까지 위축될 일인가 싶습니다.
우리는, 그 소위 '친목질'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냥 하던 데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연
연랑
→ Java 작성자
24.06.08 · 211.♡.166.65
위축이 아니고 투표로 의사를 표현하듯 저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일 뿐입니다.
한마디로 정나미가 떨어졌달까요? -
JJava
→ 연랑
24.06.08 · 116.♡.66.77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 -
푸푸른강
→ Java
24.06.08 · 103.♡.15.140
하던데로 하는데 무슨 말이든 친목질이라는 프레임에 가둬서 이야기하니 (특히 몇몇 그 사람들) 솔직히 다모앙에 들어오는게 점점 피로해지고 감정 소비가 심해지네요. 어찌어찌 우리 잘 추스려야하겠죠? -
JJava
→ 푸른강
24.06.08 · 116.♡.66.77
그래도 살살 이겨내 보았으면 해요~ -
달달콤오렌지
→ Java
24.06.08 · 221.♡.28.92
흠.. 현재 저의 심정은 경로당에서의 신뢰와 존중은 변함이 없고, 그보다 앞선 다모앙 커뮤에 대한 저의 반가움?안도감?과 기대에 있어 초콤 실망감과 상실감이 있습니다.
이 과정이 지나가고 안정된 운영으로 마음 회복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JJava
→ 달콤오렌지
24.06.08 · 116.♡.66.77
다모앙이 커가는 과정의 진통이라고 생각해보렵니다~ -
달달콤오렌지
24.06.08 · 221.♡.28.92
아.. 이럼 더 쓸쓸해지는데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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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랑님께서 여러 조언해주신것 기억하겠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셨으면 헙니다. 같이 경로당에서 지낼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