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야하지 않습니다. ㅠㅠ
비
비치지않는거울 (59.♡.139.194)
2024년 4월 19일 PM 07:24 · 수정됨(04. 22. 11:21)
조회 243 공감 0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 사랑 하나로 한 생을 살고 싶었던 사람입니다.
첫사랑을 보내고 지금도 홀로 살고 있습니다.
무려 삼 십년을 홀로 산단 말입니다.
(왜 여자가 안 생겼는 지 화난단 말입니다.-.-;)
혼자라서 햄볶아요.^^
암튼 그렇습니다.
선리기연입니다.

그시절 극장에서 본 것이 아니라 나중에 보았지만
그래도 한 번 올려봅니다.
-하늘이 내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준다면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소.
만약, 사랑에도 기한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 년으로 하고 싶소.
댓글 (10)
-
AAwacs
24.04.19 · 249.♡.113.236
- 비
비치지않는거울
→ Awacs 작성자
24.04.19 · 59.♡.139.194
주성치는 B급 천재입니다.^^ - 도
도미에
24.04.19 · 254.♡.2.184
힝~ 정말 댓글이 신경쓰셔서 올리신 글 아니죠?
삼십년 넘도록 독거노인이라니~ 더 발랑 까지셔야 했거늘~~
주성치는 동생이 좋아했었어요. 주성치의 거의 모든 작품을 다 섭렵해서 나중에는 대충 중국어 회화 몇마디를 동생이 흉내낼 정도였다는~
손오공과 소림축구가 명작이었죠~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도미에 작성자
24.04.19 · 59.♡.139.194
그냥 오징어라서 혼자 산다는 소리를 조금 꾸며봤습니다.^^ - 돼
돼지꿈
24.04.19 · 120.♡.69.95
아... 결국 이 명작을 올려주셨군요. 더욱이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 "일생소애" ....
자신이 그녀에게 못되게 행동했던것을 떠올리며 마지막에 빙의해서 환생한 사랑하는 그녀에게 키스해주고 뒤돌아 떠나는 모습...
다시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돼지꿈 작성자
24.04.19 · 222.♡.160.227
우리 청춘은 홍콩 영화와 함께 우주의 편린으로 남겠지요. -
란란초
24.04.19 · 125.♡.221.127
주성치는 정말 바보 처럼 행동하는데...
도성, 소림축구등 정말 므찌죠~~~ 햄뽂지 마시고~
오징어볶음으로 하시죠~~~
//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소~
소방차의 그녀에게~~빠빠빠~~~ 전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하고 겹칩니다~~~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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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BGM 넘나 슬픕니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란초 작성자
24.04.19 · 222.♡.160.227
역시 영화는 울어야 맛이죠.^^ -
란란초
24.04.22 · 219.♡.88.128
월요일 아침 선리기연 노래들으며 시작을 하고 있네요~~~
보면 볼수록 주성치 행님~ 코믹과 멜로 넘 잘 하시는거 아닙니끄아~
진짜 붙잡아야 하나 긴고아의 압박에 놓을 수 밖에 없는
저 표정 연기 우짤 겁니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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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끼리
24.04.22 · 221.♡.66.27
서유기 좋은데, 결론 없이 끝나서, 후속작이 나와야하는데...
그나마
몇년전에 만든 후속편도 그냥 아쉬운 마음에 결론을 내줘서 그래도 좀 ... 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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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영화도 할말 많은데.
주성치는 정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