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뎀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찬
찬물 (172.♡.233.101)
2024년 3월 31일 AM 07:20 · 수정됨(06. 03. 17:42)
조회 304 공감 0
56**으로 시작했는지 64**로 시작했는지 기억은 가물가물합니다..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얘기로만들었었습니다.
친구녀석들 밤새 글보는게 뭐가 재미있다고 전화비 10몇만원 나왔다고
개혼났다는 얘기같은류 지요
ISDN은 신규로 시작했어요 부모님게 부탁해서요 ㅎ 그 이후 ADSL로 바뀌었지요
회원님들 다들 비슷비슷한 추억 가지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지금 설치하려면 대충 전화먼저 가입해야할거고 모뎀설치(외장모뎀이 로망아닙니까?)해야할거고...
가성비 많이 떨어지겠네요 ㅎㅎ
그냥 쓸대없는 잡설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5)
- 연
연랑
24.03.31 · 172.♡.33.56
모뎀 접속음이 참 낭만있던 시절이었죠^^ -
찬찬물
→ 연랑 작성자
24.04.01 · 172.♡.63.53
가능만 하다면 지금도 혹? 하고는 있습니닼ㅋㅋ -
AAwacs
24.04.01 · 162.♡.119.217
아, 근데 생각해보니 본가는 아직 ADSL 단말기더군요. 가격도 광랜 기본이랑 별 차이 없던데...
시간 내서 교체신청한다는게 귀찮아서 안하고 있네요.
사실 어머니 혼자 쓰시는 인터넷인지라... ADSL 도 그럭저럭이긴 합니다만...KT 괘씸해요. 알아서 좀 바꿔주지. -
찬찬물
→ Awacs 작성자
24.04.01 · 172.♡.63.52
와~ 그러시군요...
사실 개인과의 계약을 업체에서 마음대로 하긴 좀 그렇습니다. ㅎ -
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24.06.03 · 118.♡.188.86
집에 아직 US-ROBOTICS 모뎀이 있습니다. 케이스가 깨져서 맘이 아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