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사발로.... 돌이켜도 보고 예측도 하고 해야지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6월 9일 AM 09:58 · 수정됨(12:57)
조회 423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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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6.09 · 116.♡.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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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Java 작성자
24.06.09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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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 삶은다모앙
24.06.09 · 1.♡.246.156
곡도 그렇고 음악 편곡이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6.09 · 61.♡.223.158
경로당 스탈이라고요 빠르면 맥박 / 혈압 올라가요
우얘살꼬 라는 리앤라임스 OST 중간 정도 입니다... 숨이 좀 찹니다.
https://youtu.be/MUFasKZcH_c?si=3HCR1oq6GoY8YdJ9 -
JJava
→ 삶은다모앙
24.06.09 · 116.♡.66.77
오뽜아~ 하는 팬들의 비명이 들리는 듯 하네요 ㅎㅎ -
Ccgkoh
24.06.09 · 14.♡.244.137
역시 익숙한 멜로디가 좋군요. Quizás, Quizás, Quizás 부터... -
삶삶은다모앙
→ cgkoh 작성자
24.06.09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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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lete
24.06.09 · 219.♡.26.159
경로당 회원님들의 음악적 선곡은 진정 엄지척입니다. {emo:damoang-emo-003.gif:50}
제가 위에 우얘살꼬를 우에 살꼬 (어찌 살아 갈꼬..) 사투리 추임새로 읽은 것은 안비밀입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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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저절로 리듬을 타고 있네요~
어떤 노래나 음악들은 기억속에 있는 구절의 멜로디와 시작의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한참을 들어보아야~ 아~ 이거였구나~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