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콩애인 (1.♡.246.156)
2024년 6월 9일 PM 09:58 · 수정됨(06. 10. 12:09)
먼저 음주 글입니다 철자가 틀릴수도 있고 앞뒤가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미안 합니다
오늘 저의 기분은 아니었지만. 지인이 좋은일로 온다니 집 근처에서 술 한잔 하고 들러 왔습니다 그러니 용기가 생겨서 내일이면 후회할수 있지만 몇자 적습니다.


이런글을 자게 보다는 소모임에 올리는게 어울리고 맞지 않나요 ? 이게 어찌 친목인가요 ?
다른곳에 글을 안쓰는 것도 아니고 모든 이벤트에 다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하는데 맛집도 공유하고 하는데..
경로당에 글 올린다고 편 가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게글을 다 읽습니다 후방글도 좋아하고 고민글도 읽고 생각해보고 합니다 근데 너무 빠르고 의견도 내고 하지마 세대차이를 보이곤 합니다
그래서 여기가 편했는데 그게친목이나 세력으로 평가받았다는게 너무 속상합니다.
3개월간 넘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좀 생각을 갖는 까만콩이 되겠습니다. 글이 이상하면 언능 지적해 주세요 ㅎㅎ
모두 편안한 휴일 저녁 되세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f_aXI10pbEE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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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4.06.09 · 127.♡.0.1
차세대 회의 방금 마치고 왔는데, 혼자만 드시기 있기 입니까? {emo:onion-012.gif:50} -
까까만콩애인
→ SDK 작성자
24.06.09 · 1.♡.246.156
대장님과 술 한잔 하는날을 기다립니다~~ 항상 너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노노래쟁이냥
24.06.09 · 114.♡.131.177
맛있게 드시고 온 글 같어요. 맛있게 봤어요! {emo:damoang-emo-035.gif:50} -
까까만콩애인
→ 노래쟁이냥 작성자
24.06.09 · 1.♡.246.156
노래님 글 감사합니다 ~ -
CCityCat
24.06.09 · 106.♡.11.160
금요일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지 다모앙 안들어왔다가 오후에 와보고 지금 어리둥절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던건지도 감이 안잡혀요 -
까까만콩애인
→ CityCat 작성자
24.06.09 · 1.♡.246.156
제가 글로 말하기엔 큰일인거 같습니다
저랑같이 천천히 지켜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문
문없는문
24.06.09 · 175.♡.180.189
잘 쓰셨어요. 음악도 끝내주네요... 마음을 쥐어짭니다.
약주도 하신김에 푹~ 주무시면 될것 같아요.
근데, 윗 사진에... 레몬이랑 있는 회 인가요? 무슨 회에요? -
까까만콩애인
→ 문없는문 작성자
24.06.09 · 1.♡.246.156
문어 숙회인데 서비스입니다 ㅎㅎ -
구구르는수박
→ 까만콩애인
24.06.09 · 220.♡.183.202
아니 무슨 문어 숙회가 서비스랍니까!?!
츄릅... -
JJava
24.06.09 · 116.♡.66.77
샹숑인가 했더니, 포르투칼 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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