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얀후니 (119.♡.162.151)
2024년 6월 9일 PM 11:11 · 수정됨(06. 10. 08:30)
조회 501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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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오렌지
24.06.10 · 221.♡.28.92
좋은 글 감사합니다. 편인한 밤 되세요. -
JJava
24.06.10 · 116.♡.66.77
언제부턴가 극한을 치닫는 여론들을 보면 비단 거악만을 욕하는 것이 정당하기만한 것인가 싶더군요.
거악은 홀로 존재하지 않죠. 오로지 돈에 눈먼 사람들이 만든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면 또 닭과 달걀의 논쟁이 나오기도 하는데, 닭이든 달걀이든 누구 하나 먼저 멈추면 선순환이 되는데 말이죠.
하얀후니앙님처럼
장점을 바라보는 세상을 꿈꿉니다. -
MMoonKnight
24.06.10 · 211.♡.144.214
나이가 드니 느린게 또 좋더군요...
그래서 운전도 느긋하게 하게 되나봐요 ㅎㅎ
천천히 함께 가시자구요.. 설렁설렁.. 어울렁더울렁..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무무명
24.06.10 · 183.♡.3.86
감사드립니다.{emo:onion-039.gif:70} -
AAwacs
24.06.10 · 118.♡.188.12
이번 일로 저도 많은 돌아봄이 있었습니다.
뻘글을 적더라도, 조금 더 신중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나 편하자고 남을 불편하게 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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