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부
부드러운송곳 (211.♡.201.19)
2024년 6월 10일 PM 07:01 · 수정됨(06. 11. 00:20)
조회 223 공감 0
오늘은 다른 월요일보다 더 힘겹게 시작을 해서 그런지
종일 맥아리?가 없이 사무실에 있다가
탈출? 시간만 기다리다 시간이 되어 후다닥
나와서 집에가는 교통편에 몸을 실었는데..
맘이 허 합니다
맘 같아서 주변 아무나 붙잡고
맥주한잔 합시다 하고 싶네요
나이 먹으니 공허함이 느껴질때마다
그 여파가 큰거 같습니다
집에 도착할 동안 잘 정리?가 되어
가벼운 맘으로 하루 마무리를 할수 있길 빌어봅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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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lete
24.06.10 · 219.♡.26.159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토닥 토닥. 저녁은 꼭 챙겨드세요. -
붉붉은스웨터
24.06.10 · 223.♡.246.226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
푸푸른강
24.06.10 · 182.♡.37.253
가벼운 맘으로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토닥토닥 -
맑맑은생각
24.06.10 · 118.♡.4.181
수고하셨어요. 저는 이제 퇴근버스에 막 탔어요.
긴~~하루였네요. -
달달콤오렌지
24.06.10 · 221.♡.28.92
-
Ddelete
→ 달콤오렌지
24.06.10 · 219.♡.26.159
헉~~ 오렌지 님.. ㅠㅠ -
랑랑조
24.06.10 · 72.♡.40.71
오늘 수고하셨어요~ 푹 주무시고 내일 가뿐하게 일어나시길~ -
JJava
24.06.11 · 116.♡.66.77
주무세요~ {emo:onion-028.gif:50} -
부부드러운송곳
작성자
24.06.11 · 121.♡.246.242
덕분에 따뜻한 마음 갖고 마무리 합니다
다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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