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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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3일 AM 10:10 · 수정됨(06. 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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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지나다니던 길목 어딘가에 저런 이름의 카페가 있었죠. 저는 들어가보진 못했어요. 아마 10대였을거예요ㅋ 잘 기억나진 않지만 그럴거라고 믿습니다{emo:onion-002.gif:50}
예전 생각이 많이 나는게 나이가 드나 봅니다ㅜ
옛날애기가 하고 싶네요.. 입당해도 될까요?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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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수파파
24.06.13 · 59.♡.239.128
서울 촌놈이었던 제가 처음 소개팅한 곳입니다. 이것으로 댓글 두개 작성했고 자동가입까지 게시글 하나 남았군요^^; -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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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수파파 작성자
24.06.13 · 1.♡.1.49
저도 자동 가입까지 댓글 하나 남았는데 덕분에 자동 가입합니다. 감사합니다^^ -
랩랩소디
24.06.13 · 58.♡.151.238
그러네요.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이란 카페 저도 본 기억이 나네요. 장소가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여기 대부분의 분들이 국민학교 졸업생들이신거 같더라구요. ㅎㅎㅎ -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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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소디 작성자
24.06.13 · 1.♡.1.49
이런... 들켰네요ㅜㅎㅎㅎ -
푸푸른강
24.06.13 · 182.♡.39.166
서울의 달 (최민식, 한석규)에서 윤미라씨가 운영하던 카페 이름도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 이더랬지요. ㅋ -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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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강 작성자
24.06.13 · 1.♡.1.49
그렇군요ㅎㅎ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 이란 말이 어디서 나온건지 궁금하네요ㅜ 문학작품이었을까요? -
피피자왕버거
→ 댓글쓸려고가입함
24.06.13 · 59.♡.61.212
https://blog.naver.com/zzuiart/30181210688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샤갈의 그림들에서 영향을 받아
시인 김춘수가 쓴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이
모티브가 된 것 같습니다. -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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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왕버거 작성자
24.06.13 · 1.♡.1.49
와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학창시절 김춘수시인의 시가 유행했었던거 같아요~^^ -
빠빠다속에감자
24.06.13 · 220.♡.77.96
자뎅이란 커피숖도 기억납니다. -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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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속에감자 작성자
24.06.13 · 1.♡.1.49
자뎅이란 커피회사가 지금도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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