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점을 보러 가 보셨습니까?
누
누가늦으래요 (122.♡.0.202)
2024년 6월 16일 PM 03:01 · 수정됨(06. 18. 20:43)
조회 279 공감 0
글 안 쓴다고 하면 꼭 쓸 게 생각나곤 하지 말입니다…
살면서 점을 보러 가본 적이 있으시면: +1
한 번도 점을 보러 가본 적이 없으면: +0
이라고 댓글로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1은 괜찮은데, 0만 댓글로 남기니 빈댓글이 되네요. 제가 저에게 빈댓을 남기는 뵨태가 돼서 급 수정했어요)
성별도 포함할까 하다가 그냥 단순하게 여쭤보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개인적인 호기심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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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6.16 · 122.♡.0.202
+0 -
벗벗님
24.06.16 · 218.♡.188.250
+0
어머님이 제가 태어난 시 를 기억하지 못하십니다.
그래서 좀, 사주팔자 같은 건 ‘좋게 나온 거’가 내 꺼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emo:onion-014.gif:50} - 하
하늘빛
24.06.16 · 118.♡.88.19
+1
극복하기 어려운 힘든 일을 겪게 되면 결국 찾게 되더군요.. -
삶삶은다모앙
24.06.16 · 61.♡.223.158
+1 아들넘 학교 어디가는게 좋을지 부채도사 함 가봤는데 봐주긴 했는데 가의 틀렸어요 ㅋ - 그
그저
24.06.16 · 112.♡.175.168
안좋은 소리 들을까봐
일생 손금도 누구에게 안보여본 일인
결론은 0 -
누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6.16 · 122.♡.0.202
이유까지 여쭤보는 건 실례일 것 같아서 여부만 여쭤보았는데, 이유까지 함께 말씀해 주시는 친절한 앙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자녀 앞에 부모는 소신을 바꾸게 되나 보군요.
저같이 무식한 놈은 그딴 거 1도 안 믿는다 주의라서 저의 불행과 아이들 대입 진학 준비할 때도 가볼 생각은 안 했는데, 집사람은 저 몰래 가 봤더라구요. 제가 싫어 할 게 뻔하니 그때는 말도 안 하다가 다 지나서 이번에 물어봤더니 가본 이유를 말하네요ㅜ.ㅜ -
OOceanblue
24.06.16 · 121.♡.98.80
지인 소개로 가보고 돈버렸다 생각했던 1인입니다. -
Ppainfree
24.06.16 · 223.♡.246.145
+0 -
달달콤오렌지
24.06.16 · 221.♡.28.92
+1
부모님 영향도 있는듯 합니다. 어려서부터 사주, 진학, 취업, 삼재, 궁합 이야기 많이 해주시니 저도 자라면서 왠지모를 불안,답답함 있을때는 심심풀이로 보는거지요.
결혼후 시어머님께서 절에 다니시니 아이 작명,사주,불사 하시고, 차 바꾸거나 이사 가거나 새해 맞을때 부적 보내주시고요.. 또 학교 엄마들 보면 이직,이사,퇴직,아이 진로 등 고려할 때 여러 사항/조건들과 더불어 운이 들었는지 정도는 참고삼아 보는듯 합니다. -
여여름숲
24.06.16 · 211.♡.231.115
+1 이십대에 딱 한번 호기심에 가봤지만 신뢰할 수 없었어요.
그보단 친구가 본다고 따라 간 곳에서 그 영험함?을 경험하고 아! 뭐가 있긴 있나? 하는 맘은 들었어요. 근데 신기있는 만신은 과거는 내담자(뭐라 불러야할지)와 교감해 알 수 있다더라구요. 과거를 맞추면 미래도 의지하게 되고 뭐 그런 루틴이라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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