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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에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도미에 (119.♡.22.169)
작성일 06.20 08:00
옛날에 할머니가 가끔씩 읊조리곤 하셨던 노래여요.

안치환이 루쉰 얘기하니 반갑네요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116.♡.66.77)
작성일 06.20 11:59
@도미에님에게 답글 할머니시면 일제 강점기를 완전히 관통해서 사셨겠네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ㅠㅠ

그저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그저 (112.♡.175.168)
작성일 06.20 09:56
이런 정성글엔 추천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116.♡.66.77)
작성일 06.20 12:03
@그저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팬암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팬암 (211.♡.156.12)
작성일 06.20 10:27
왠지 민중가요 생각나는 노래네요... 민중의노래같은..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116.♡.66.77)
작성일 06.20 12:04
@팬암님에게 답글 예~ 그런 느낌도 있습니다.
염세 같다가도, 절절히 끓어오르는 희망 같기도 하구요.

MoonKnight님의 댓글

작성자 MoonKnight (211.♡.144.214)
작성일 06.20 13:49
하기 싫어도... 죽기 싫어도... 해야하고 반드시 해내야 하는 독립의사들의 마음이 담담하게 담겨 있는듯 합니다
부귀와 영화, 담소화락과 주색잡기를 싫어하고 마다 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그것들을 뒤로 하고 사지로 들어가는 우리의 선배들이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겠죠 ㅎㅎ

학생때는 몰랐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학생운동 하면서 그렇게 죽을것 같고 힘들도 괴롭고 했던게 독립운동가들에 비하면 참 죄송할 지경이죠

거기에 지금 상황을 그 분들이 살아계시다면 진짜 쪽팔리고 죄송해서 말도 못 할 지경이네요

제 상황도 그렇고 좀 센치해 지는군요 ㅋㅋㅋㅋ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116.♡.66.77)
작성일 06.20 14:01
@MoonKnight님에게 답글 문나이트님 글을 보니,
절절히 끓어오르는 희망 쪽에 좀 더 중심이 이동되네요.
독립운동가 분들이 얼마나 굳은 각오를 다지고 다지셨을지 우리는 상상도 못 할 듯 합니다.
모쪼록 좋은 나날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여름숲1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여름숲1 (211.♡.231.115)
작성일 06.20 23:08
희망가라는 제목은 생각않고
곡조와 가사가 지극히 염세적이라 느껴져 그 뜻을 깊이 헤아려보지는 못했던 노래네요.
내키지 않은 회식을 하고 전철 난간에 고개를 기대고 들어보니 새롭습니다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116.♡.66.77)
작성일 06.21 01:07
@여름숲1님에게 답글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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