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노인네들은 그런거지요.
마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6월 22일 PM 03:49 · 수정됨(06. 23. 05:25)
조회 299 공감 0
비오니까 밖으로 못(안)나가고 경로당에서 노는 거지요.
간만에 글이 많이~~~ 올라 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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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가늦으래요
24.06.22 · 122.♡.0.202
신발 젖잖아요?ㅎㅎㅎ -
마마이너스아이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6.22 · 183.♡.95.227
맞아요. 그걸 말리고 뭐고... 귀찮아요. -
무무명
24.06.22 · 183.♡.3.86
술 먹었잖아요 ㅋ -
마마이너스아이
→ 무명 작성자
24.06.22 · 183.♡.95.227
아직 까기만 했습니다. 술잔 들려고 하니 댓글이 딱~~~ ^^ -
무무명
→ 마이너스아이
24.06.22 · 183.♡.3.86
ㅋㅋㅋㅋ -
Ddelete
24.06.22 · 219.♡.26.159
수험생 부모는 비오는 날 수시로 간식을 챙겨주고 있습니다. 50분 공부에 10분 휴식을 칼처럼 지키는 우리집 귐둥이입니다.
라떼는 말이야~~ 가..목구멍에 딱 걸려있어요. 다뫙에서는 통하는게 있어서 놀고 있습니다. ^^ -
랑랑조
24.06.23 · 72.♡.40.71
비오는 날은 지짐이나 해먹는게 최고이지 않나요?
저희 동네도 비 좀 왔음 좋겠네요 너무 더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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