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Knight (211.♡.144.214)
2024년 6월 24일 PM 02:43 · 수정됨(06. 28. 12:32)
요 며칠..아니 애초부터 생각하면 몇 년이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어서 좀 울적합니다 ㅎㅎ
언제 좀 괜찮아질지… 내 가족이 언제쯤 평안을 얻을 수 있을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너무 자괴감이 드는 시간이네요
무너져버리고 싶은데 아내나 아이들 눈치보느라고 무너지지도 못하고 있네요 ㅎㅎㅎ
빨리 이 긴 터널이 지나가길 소원합니다
이 힘든 시기 경로당 여러분도 힘내시고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HwC3KGJKZIg?si=3EpjakdI-nJA2wrI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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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6.24 · 183.♡.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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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무명 작성자
24.06.24 · 211.♡.144.214
다들 크던 작던 비슷한 고민을 하실것 같긴 합니다
온라인이지만 그렇게 기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버틸 수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불불곰
24.06.24 · 194.♡.89.197
가장의 무게라는 것이..
{emo:moon-emo-005.gif:100}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며 우리, 힘.내봅시다. -
MMoonKnight
→ 불곰 작성자
24.06.24 · 211.♡.144.214
{emo:moon-emo-019.gif:100} -
까까만콩애인
24.06.24 · 1.♡.246.156
시간이 잘 지나면서 일이 잘 해결 되실거라 응원합니다
항상 지나고 나면 웃으면서 말하는게 우리인생 이잖아요 -
MMoonKnight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6.24 · 175.♡.10.215
네 그날을 위해서 열심히 버텨야죠 ㅎㅎ
감사합니다 -
Ddelete
24.06.24 · 219.♡.26.159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누구나 가족 문제가 없는 집이 거의 없더라고요. 저 역시 가슴에 돌덩이 하나 얹고 살고 있습니다. 끝이 있을까 싶어 무섭지만 그래도 우리 여기서 힘내 보아요.. -
MMoonKnight
→ delete 작성자
24.06.24 · 211.♡.144.214
오늘도 아들 궁뎅이 툭툭 쳐주고 들어와서 한 숨 쉬고 있네요 ㅎㅎ
힘내서 살아야죠
감사합니다 ^^ - 그
그저
24.06.24 · 112.♡.175.168
여기 뭐 누가 아는것도 아니고
확 털어놔 버리세요
그럼 좀 가벼워 집니다 -
MMoonKnight
→ 그저 작성자
24.06.24 · 211.♡.144.214
아~ 제가 전에 잠깐 지나듯 얘기했었는데
18년도에 사기를 한번 크게 맞았거든요
그게 복구 되다가 코로나 오면서 한번 더 주저 앉았죠
그래서 복구가 안된채로 계속 살아가니 저도 가족도 지치고 힘든 상황인데
요즘이 피크인것 같아서요 ㅎㅎ
다시 열심히 복구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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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는게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화이팅 하시고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