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루팡입니다.
뇌
뇌삭중년예규아 (118.♡.80.224)
2024년 6월 28일 PM 02:49 · 수정됨(19:01)
조회 208 공감 0

사무실 근처 8090노래가 배경으로 깔리는 편의점에서 멍하니 길거리오가는 사람들이나 주로 학생들인 손님들 구경하며 루팡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사무실 에어컨도 빵빵하지만 괜히 오늘은 여기가 편하네요.
장마가 다가온 듯 하고, 지나면 폭염일테니 경로당 앙님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꼬다리 : 음.. 가방메고 들어와 시간 없다며 컵라면 먹는 초등생들 보면 괜히 마음이 측은하네요.
댓글 (6)
- 그
그저
24.06.28 · 112.♡.175.168
-
뇌뇌삭중년
→ 그저 작성자
24.06.28 · 118.♡.80.224
좋은 것 같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강추! -
까까만콩애인
24.06.28 · 1.♡.246.156
사진만으로도 외부날씨 더워 보이네요 ㅎㅎ
금요일 오후 잘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준비히세요 -
AAwacs
24.06.28 · 118.♡.188.12
당장 내일부터는 하늘 보기 어렵겠어요. 장마가 오긴 오네요. -
마마이너스아이
24.06.28 · 183.♡.95.227
애들 컵라면 먹는거 보면 짠해요. -
여여름숲
24.06.28 · 223.♡.80.224
서늘하고 까실한 사무실 공기보다 탁트인 시야가 더 고픈 날이 있죠.
선택을 하실 수 있다니 굿{emo:damoang-emo-011.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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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찐득한 날들 열리겠지요
루펑은 좋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