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13000원을 잊어버렸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7월 2일 AM 07:29 · 수정됨(07. 05. 13:18)
조회 255 공감 0
여기는 경로당입니다…
저는 경로당에 맞는 글만 적을겁니다...
얼메나 다행인지….
주머니에 28만원 정도 있었는데
은행에 27만원 입금 하고 나서
나와서 도서관 갔다 오다
13000원 정도 밖에 분실 안했습니다…
국밥에 소주 한잔 하려고 했었는데
먹은샘치면 되잖아요...
이런게 행복입죠^^;;
인생 뭐 그려러니 하고 사는거.................................
댓글 (7)
-
삶삶은다모앙
24.07.02 · 223.♡.27.136
비싼물건을 부수기도 하고 잃어버리기도 하고 그러는게 정상입니다. -
소소금쥬스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7.02 · 118.♡.226.139
몆일전이려나 한달 전이려나...
블투 이어폰 가지고 나가서 운동 하고 왔는데
귀 양쪽에는 이어폰이 있는데
충전기는 없었습니다...
어디서 흘렸을까? - 그
그저
24.07.02 · 112.♡.175.168
ㅎㅎㅎ
웃어야 하는거쥬?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7.02 · 118.♡.226.139
저에게는 1장의 신용카드가 있사옵니다...
웃자고 쓴 글입니다^^;; - 무
무일푼딴따라
24.07.02 · 61.♡.62.118
저는요..버스를 타는데..잔돈이 있어서..그날만 현금을 넣고 버스를 탔어요.그런데 내릴때 평상시와 같이.카드로 대고 내렸어요... 이중결제.. ㅋㅋ -
랑랑조
24.07.03 · 72.♡.40.71
국밥에 소주가 아쉬우셨네요~ 담에는 꼭 드시길~ -
여여행메니아
24.07.05 · 61.♡.17.116
저는요ㆍ
네이처 리프블릭에서 워터스프레이 2개16800원주고 사서 봉지채 전철에 두고 내렸어요ㆍ아까워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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