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콩애인 (1.♡.246.156)
2024년 7월 4일 AM 08:37 · 수정됨(07. 05. 06:16)
앙님들 지난밤 잘 주무셨지요 ㅎㅎ 열대야는 아직ㅍ아니라서 밤이나 새벽에는 선선 하더군요


일어나자 마자 다모앙 접속과 내린 커피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달력을 보니 7월입니다 . 올해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새삼스럽지도 않지만 시간 참 빠르다고 생각되는 아침에
글 올려 봅니다
장마가 지나고 삼복더위가 지나면 언제 더웠나 하고 단풍구경 갈 계획하고 하겠죠 금방 나이 한살 먹구요 ㅎㅎ
스스로 하루하루 즐겁고 재미있게 지내려고 하고 있지만. 가끔 시간의 빠름에 잠깐씩 기분이 다운까지는 아니지만 허무한마음이 드는거 같습니다
오늘은 더 시간 귀한거 알면서 지내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ㅎㅎ
습하고 더운 요즘 건강 잘 관리하시면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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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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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4.07.04 · 173.♡.151.177
저는 매번 시간 빨리 간다 하면서도 하루 소중한 줄 모르고 허비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덕분에 오늘 남은 하루 잘 쓰고 내일도 소중하게 보내겠습니다. -
까까만콩애인
→ 상아78 작성자
24.07.04 · 1.♡.246.156
모두 비슷한 마음인거 같습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맑맑은생각
24.07.04 · 118.♡.94.138
올해 절반이 금방 지나갔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까까만콩애인
→ 맑은생각 작성자
24.07.04 · 1.♡.246.156
네^^ 진짜 금방 갔네요 .
맑은 생각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랑랑조
24.07.04 · 72.♡.40.71
2024년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나이 먹을수록 세월의 속도가 빠르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거 같아요 -
까까만콩애인
→ 랑조 작성자
24.07.04 · 1.♡.246.156
맞습니다 ㅎㅎ 나이 들수록 빠르게 가네여 -
무무명
24.07.04 · 183.♡.3.86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까까만콩애인
→ 무명 작성자
24.07.04 · 1.♡.246.156
무명님도 시원한 하루 되세요~ -
Ddelete
24.07.05 · 219.♡.26.159
저도 어제 무탈한 하루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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