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 없으니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7월 7일 PM 02:09 · 수정됨(23:06)
조회 229 공감 0
부산 갔어요
아침엔 빵 커피
점심엔 피자.. 냉동실 전자랜지 5분
저녁엔 라면 짜파게티 + 새우살?
이렇게 갈거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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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24.07.07 · 1.♡.246.156
저 한테 오늘 제일 부러운 분 입니다 ~~ 즐기세요 ㅎㅎ -
삶삶은다모앙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7.07 · 61.♡.223.158
아들있다.. 약속 만들어 나갔어요
한숨 자다 일낳는데 -
삶삶은다모앙
작성자
24.07.07 · 61.♡.223.158
아 라멘 끼맀습니다 괴기 사러 가기 구찮아서요.[https://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030086558_8gDqyAM3_df909de76f16f9b8abc14482abcca39daa02cac9.jpg] -
Ddelete
→ 삶은다모앙
24.07.07 · 219.♡.26.159
라면이라굽쇼? 와우.. - 그
그저
24.07.07 · 112.♡.175.168
아닌데
그럴때 맛난거 드셔야쥬
식구들은 안즐기는 나만 좋아하는 그런거요 -
삶삶은다모앙
→ 그저 작성자
24.07.07 · 61.♡.223.158
푸줏간이 200미터인데.. 안갔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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