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도 기침하셨지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7월 20일 AM 05:30 · 수정됨(09:08)
조회 183 공감 0
오늘의 운세 보니.. 좋습니다.
어제는 안좋았지만 일찍 퇴근했어요
밤새 더웠는데 잘 주무셨는지요
오늘은 대금을 찾와 왔어요
https://youtu.be/C1HU5-mIQHQ?si=fEV54mskyKeIlycP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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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4.07.20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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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24.07.20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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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오렌지
→ 삶은다모앙
24.07.20 · 221.♡.28.92
난나~ 나나나~ 신나네요 -
여여름숲
24.07.20 · 211.♡.231.115
출근하려면 그렇게도 일어나기 싫더니
6시에 반짝 눈떠 아침해먹고 후식까지 해치우고 장보러나가려구요.ㅎㅎ -
삶삶은다모앙
→ 여름숲 작성자
24.07.20 · 61.♡.223.158
아들이랑 엄마랑 둘이서 빵사러 갔는데 중요한 거 빼묵고 갔네요
열화상카메라 들고 빵사러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
까까만콩애인
24.07.20 · 1.♡.246.156
지금 일어나서 들어와 보니 좋은음악이 들리네요 ㅎㅎ
비 소식이 있는 주말입니다만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삶삶은다모앙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7.20 · 61.♡.223.158
Rainy weekend!!!
Good wee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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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면 잠이 없어지는게 아니라
일찍 자니 일찍 일어나더라구요...
저희 집은 8시에 소등해서 9시 되면 자고 있습니다
일어나면 3시 30분이나 4시 정도........................
이런게 인생이지요..
젊었을땐 밤새워 놀기도 했고
내일은 뭐하지 하는 기대감도 있었는데
요즘은 부모님 건강 걱정에
내가 더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LIFE IS...
이런게 인생이다...
라이브 이즈 라이프........................
수정 합니다 ^^
ㄹ이브 이즈 라이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