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니다] 오늘 중소형 마트 가서 부담 스러워 죽는줄 알았슈..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7월 27일 PM 06:09 · 수정됨(07. 28. 10:01)
조회 264 공감 0
한번씩 가는 마트입니다…
점장부터 직원,캐셔분들이 90도 인사 하시는데(모든 손님에게)
들어갈때,나갈때
부담스럽더라구요…
사실 남자들은 식당 가서 아는척 하면 안가거던요…
그냥 모른척 하면서 계란 하나 구워 주시면
단골되고요
또 아는척 하면 오리알,기러기 알 구워 주셔도 안가게 되고요...
마트에서 이러니 부담되기도 하고
얼메나 장사가 거시기 하면 이렇게 까지 하시나 싶기도 하고요…
굥거니때문에 다 죽을수 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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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07.27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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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4.07.27 · 118.♡.226.139
그러면 도로 나왔을거같습니다..
제가 뭐라고 ㅠㅠ -
마마이너스아이
24.07.27 · 183.♡.95.227
그래도 아는척 친한척은 아니잖아요 모두에게 그러시는거니 부감 사지지 마세유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7.27 · 118.♡.226.139
제가 수퍼,편의점 30년했어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그때 더 친절하고 더 저렴하게 팔고 인사까지 잘했으면 ㅠㅠ -
까까망꼬망
24.07.28 · 61.♡.86.109
백화점 오픈할때 가는거 그래서 좀 그렇더군요. 도열해서 폴더인사하는거 넘 부담스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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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절을 했다면... 몬들어 가싯겠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