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을 찌십시오
그
그저 (112.♡.175.168)
2024년 8월 1일 AM 10:24 · 수정됨(17:29)
조회 259 공감 0
칼칼한 양념장 만든다
(전 짠거 싫어 맛술희석 슴슴)
깻잎 듬성 듬성 켜로 양념 올린다
뽀인트는 ?
들기름 듬뿍 갈무리
일반전기밭솥단지 하나 키우시면
물 반컵넣고 재운 위깻잎넣고 취사
땀 한방울 안흘리고 엄지척 밥도둑 하나 탄생입니다
댓글 (10)
-
마마이너스아이
24.08.01 · 183.♡.95.227
양념장 레시피도 좀 알려 주세요. - 그
그저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8.01 · 112.♡.175.168
뻔한 간 파 마 고 청
간장 다진파 마늘 고추가루 청양고추
조미료는 취향껏
마무리 요거이 뽀인트 들기름입니다 -
상상아78
→ 그저
24.08.01 · 173.♡.15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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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그저
24.08.01 · 106.♡.236.154
보통 몇숟갈 반 숟갈 이러는게 레피시 아임니까? 울 엄마 같아요. 이래 저래 넣으면 된다. ㅜㅜ -
소소금쥬스
24.08.01 · 118.♡.226.139
제가 참 좋아했는데....
콩잎도 참이나 맛나답니다...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24.08.01 · 223.♡.180.99
콩잎은 장독에 된장이랑 같이 숙성되는 것도 있어요 - 그
그저
→ 소금쥬스 작성자
24.08.01 · 112.♡.175.168
콩잎도 쪄먹기도 해요? -
소소금쥬스
→ 그저
24.08.01 · 118.♡.226.139
쪄서 드시기 보다는 양념장 만들어서 (액젖들어가야합니다)
슬릉슬릉 묻여 놓고 하루뒤에 먹으면 깻잎 저리가라 하는 맛납니다.. -
빠빠다속에감자
→ 소금쥬스
24.08.01 · 220.♡.77.96
혹시 경상도 출신이세요? 콩잎 이야기가 나오니 어머니가 해주시는 콩잎 먹고 싶네요. 젓갈들어간 양념에 삭힌 콩잎을 차곡차곡 쌓아서 갓 지은 하얀 쌀밥위에 올려서 먹으면 진짜 밥도둑인데 말이죠. -
소소금쥬스
→ 빠다속에감자
24.08.01 · 118.♡.226.139
붓산에서 제법 올해 쌀았습니다
지금도 붓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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