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콩애인 (1.♡.246.156)
2024년 8월 3일 PM 02:49 · 수정됨(08. 04. 08:13)
이렇게 더운데. 외출하고 왔습니다
일주일 내내 집에만 있었던게 미안해서요.
밤에 올림픽도 열심히 보다보니 시간이 엄청 잘 가더군요
이번주 집밖에 나가지 않은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ㅋㅋ
주말이고 해서 미안한 마음에. 자주가는 종로쪽 낙지집 다녀왔습니다


더운날 매운음식이지만 워낙 좋아하는곳이라서 ㅎㅎ
근처에 새로 생긴듯 한 못보던 카페가 있어서 커피도 한잔 했구요 .. 요즘 대형카페가 유행인데
종로에서 이 정도 크기로 해도 영업이익이 나는지 너무 궁금 합니다 건물 통으로 사용하는데 ..


근데 정말 날씨 엄청 나네요 덥다 덥다해도. 이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차 온도계 보니 이 정도 네요

앙님들 진짜 더위 조심하면서 생활하셔야 할듯 합니다~
잘 다녀와서 이제 씻고 올림픽하고 야구 보면서 오후 보낼 예정입니디
집이 제일 시원하고 편안 합니다 ㅎㅎ
모두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
댓글 (8)
- 그
그저
24.08.03 · 112.♡.175.168
엄청 착하신 가장님 -
까까만콩애인
→ 그저 작성자
24.08.03 · 1.♡.246.156
그럴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 -
소소금쥬스
24.08.03 · 118.♡.226.139
(정말 농담입니다)
그래 낙지 앂을 이는 있고
이 대사는 개그콘서트에서 나온 대사입니다^^;; -
까까만콩애인
→ 소금쥬스 작성자
24.08.03 · 1.♡.246.156
임프란트가 많이 있지만 가능 합니다 ㅋㅋ 저도 농담 좋아해요 ㅎㅎ -
상상아78
24.08.04 · 172.♡.192.239
매콤한 낙지 볶음 보니깐 입에 침이 막 고이네요. 여름이 낙지도 좀 먹어주고 그래야 되는데... ㅠㅠ -
까까만콩애인
→ 상아78 작성자
24.08.04 · 1.♡.246.156
낙지가 매워서 고생해도 다음에 또 갑니다 ㅎㅎ -
랑랑조
24.08.04 · 72.♡.40.71
옛날 무교동에 실비집이 맛있었는데요 ㅎㅎ 요즘은 건물을 새로 지어서 그 안에 들어가 있다고 하네요 -
까까만콩애인
→ 랑조 작성자
24.08.04 · 1.♡.246.156
그당시 피맛골 가게들이 근처 주상복합건물들로 많이 들어 왔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