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에 단체 미팅에 갔었습니다(2)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8월 3일 PM 06:09 · 수정됨(08. 0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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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즈음 일이라서 기억이….
저는 너무 그 아이를 좋아했었고
그 아이는 저를 너무 착한 물주로 봤던거 같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다음날 서면의 다방에서 만났는데
제가 이것도 이야기 해야 할까요…
그 아이 졸업식에 학교 가기전 일부러 기렸다가 만나서
다음날 만나자 했는데 ……………….
졸업식 후 만난날 아침………..
오빠라는 넘이 같이 와서
어제부터 xx는 내 여자다.
니는 꺼지라…..(밤에 뭘한거 같어요 ㅠㅠ)
바로 나와서 술 한잔 하고 집에 갔네요…..
이 에피소드는 아직 한발 더 남았습니다..
데헷^^;;
댓글 (6)
-
달달콤오렌지
24.08.03 · 221.♡.28.92
(((・・;) 청춘의 아련함이 느껴지는 에피소드네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8.03 · 118.♡.226.139
나는 손도 한번 못잡아 받는데,,,
우리 새대엔 다 그랬지 싶은데
아니었나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8.03 · 118.♡.226.139
그때 단체미팅에서 만난 다른 아이
술집에서 우연하게 만났었는데
(여기 미성년자 없지요?)
니 바보아이가
그 아이도 니를 좋아했고
기회도줬는데
니가 바보다...
그걸 난 왜 몰랐을까 ㅠㅠ -
SSDK
24.08.03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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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4.08.04 · 173.♡.151.177
약간 쎄한데요.
그 오빠라는 사람이 견제를 위해서 거짓말을 했을 수도.....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8.04 · 118.♡.226.139
40년전의 이야기 이지만
그때는 크리스찬이어서ㅠㅠ
그 당시에 그일 이전에 배교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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