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쩍 날씨가 풀리는 느낌 입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8월 6일 PM 06:32 · 수정됨(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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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떨어지면 그나마 돌아 다닐 만한 날씨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밖에 나가 담배 피우기도 힘들지만 밤에는 그나마 숨 쉴만한 상황?
퇴근 조심히 하세요~~~
댓글 (3)
- 그
그저
24.08.06 · 112.♡.175.168
-
삶삶은다모앙
24.08.06 · 61.♡.223.158
내일은 입추라고 하네예 -
여여름숲
24.08.06 · 211.♡.231.115
그러게요.
그래서 어젠 명동서 종로까지 걷기도 하고
오늘도 이래저래 13000보는 찍었는데
땀 범벅이긴 해도 걸을만 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닌데
서울 지금도 32도 ㅠㅠ
어째 갈수록 땀이 무서워요
강제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