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쉽지 않아요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114.♡.159.142)
2024년 8월 7일 PM 01:00 · 수정됨(08. 0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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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블럭, 팔토시, 모자 등등으로 칭칭 감고 외출.
버스타기 위해 조금 걷고요(약 700m).
정류장까지 갈 때 구름 덮이면 땡큐고요 ㄷㄷ
엊그제 35도 보단 나으니..
분명 입추인데 현재 33도+폭염경보
무덥던 올해 여름도 조금씩 깎여가는 것 같아요.
남은 오후 시원하게 보내세용~

댓글 (3)
- 문
문없는문
24.08.07 · 223.♡.68.169
-
자자야남편
24.08.07 · 59.♡.182.237
더위 먹지않게 조심하시구요. -
질질풍가든
24.08.09 · 211.♡.67.160
겨울이 얼마 안남았네요 우리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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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땀이 많아 하루에 사용하는 손수건이 3~4개정도 인것 같네요. 하나는 목에 두르고, 이마에 땀 닦는 용으로 2개정도 소비하는 것 같습니다.
재봉한당에서 추천한 원단집에서 구입한 면 손수건이 12개 인가? 되는데... 덕을 톡톡히 봅니다.
8월이 중순을 치닫고 있으니 조금만 견디면... 시원해지겠지요.
경로당 으르신분들... 잘 버티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