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등학교 총동회 D-DAY...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8월 24일 AM 04:55 · 수정됨(08. 26. 08:03)
조회 356 공감 0
설레이네요..
이젠 다 늙어서 별다른거 없겠지만
친구들 만나고 선배들도 만나고
테니스부 누나중 누구라도 오시면
그때 저한테 왜 그랬어요.. 물어 볼겁니다..
저 볼보이 아입니다...
댓글 (6)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8.24 · 118.♡.226.139
-
Llghtwave광파
24.08.24 · 14.♡.141.133
ㅋㅋㅋ 잘 다녀오십시오. 이젠 동창회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로 드문 일이 되어버렸네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8.24 · 118.♡.226.139
지금 경주로 출발합니다
호텔 입실 3시
저녁 부페 5시
이젠 글을 못올립니다..
나가면 인터넷 안합니다..
가면
얼메나 재미 닜을지~~~~~~~~~~~~~~~~~~~~~~~~~~~~~ -
삶삶은다모앙
24.08.24 · 223.♡.210.241
오늘 글 쓴다에 300원 겁니다. 깐도리 6개 -
마마이너스아이
24.08.25 · 183.♡.95.227
후기 없습니까?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8.26 · 118.♡.226.139
후기는 사골 우리는거 처럼 계속 끓이고 있겠습니다..
아직 다른 소재가 많습니다
데헷^^;;
테니스부 눈화들은 안왔습니다 ㅜㅜ
내가 볼보이로 보였슴니까
내가 볼보이 암니다..
그말 꼭 해주고 싶었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4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미장 확인하면서 안도하고(-1.2%입니다 데헷^^;;)
핸드폰 충전하고
오늘 어쩌룰 모르니(과도한 음주) 밀크시슬 먹고
보조 받데리 챙기고
속옷 갈아 입고(이걸 왜?)
당 떨어질까봐 단거 좀 챙기고..
더 챙기고 잇는데
여행도 오랜만이고
ㅓㅅ된 기대에 잠 못잤네요..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