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참 좋습니다. 그래도 31도 입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9월 1일 PM 02:26 · 수정됨(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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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청소 + 환기를 위해서 30분 가량 온 창문을 다 열어두고 청소를 실시 하였습니다.
땀이 뻘뻘 나긴 하는데 참 지난 주와 다르네요.
습도도 낮구요.
청소하기 좋은 날 입니다.
또 일주일치 쌓인 쓰레기 버리러 나갑니다. 박스가 많다는 건 뭘 버렸더니 또 뭘 마구 샀다는... ㅜ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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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4.09.01 · 173.♡.15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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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상아78 작성자
24.09.01 · 183.♡.95.227
월요일 쉬시나 봅니다.
전 본격적으로? 일 해야하는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
소소금쥬스
24.09.01 · 118.♡.226.139
선생님!
반성하세요..
집 청소 하루에 5번에 설겆이 그릇 나올때 마다 하시고
재활용,음식쓰레기 정리 5번 정도 하시고
마트,재래 시장 가서 장보고 오셔야 진정한 남자입니다...
이 글 쓰면서 슬픕니다 ㅠㅠ
제 맘 아실거죠 ㅠㅠ -
마마이너스아이
→ 소금쥬스 작성자
24.09.01 · 183.♡.95.227
선생님
저는 혼자 살아서 뭐가 없어요.
꾸준히 박스 때기만 나옵니다. 뭘 자꾸 사는데 짜잘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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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일 청소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