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들 빠진 방 이사...정리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9월 8일 PM 02:56 · 수정됨(09. 0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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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하는 기분으로 짜장면 시켜 먹어 봤지만 


덥기만 해서 방 3개 다 에어컨 틀고..


서랍장 책상 당근 나눔하여 대형폐기물 딱지는 아꼈네요

댓글 (10)

  • 그저 Lv.1

    24.09.08 · 112.♡.175.168

    안 우셨대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그저 작성자

    24.09.08 · 61.♡.223.158

    울지는 않네요...
    호적 파서 나가니.. 원
  • 그저 Lv.1 → 삶은다모앙

    24.09.08 · 112.♡.175.168

    아니
    아들래미가 말고
    아빠가 우신거 아니쥬?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그저 작성자

    24.09.08 · 61.♡.223.158

    아무도 안 울았아요
  • 질풍가든

    질풍가든 Lv.1

    24.09.08 · 211.♡.67.160

    호적파서 나가니 기분이 어떠신가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질풍가든 작성자

    24.09.08 · 61.♡.223.158

    인제 할일 다했다 싶어지네요
  • 맑은생각

    맑은생각 Lv.1

    24.09.08 · 211.♡.33.39

    군대 있어 주인없어진 방을 보면 헛헛한데 허전하시겠어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맑은생각 작성자

    24.09.08 · 61.♡.223.158

    방이 넓어지네요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4.09.08 · 183.♡.95.227

    속 시원... 할 수도.. 어쨌건 축하 드립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9.09 · 61.♡.223.158

    인제 명절만 오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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