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뭘 사러 나가기도 안나가기도 애매한 시간,,,,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9월 16일 PM 10:46 · 수정됨(09. 17. 18:30)
조회 272 공감 0
저는 치매는 안올것 갔습니다...
이걸 왜 .. 저걸 시켜야 하나?
2시간을 고민하며 살거근요..
자~가자~~~~~~~~~~~~~~~~~~~
내 아버지...
2부로 갑시다..
댓글 (2)
-
삶삶은다모앙
24.09.17 · 61.♡.223.158
그 배달과 다르지만 배달의 민족이랍니다. -
달달콤오렌지
24.09.17 · 221.♡.28.92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지만.. 저도 소비가 빠른 늘 사던 거 아닌 경우에는 장바구니 결재까지 가는 기간이 점점 길어짐을 느낍니다.
집에 쓸일 드물지만 버리지못한 물건들이 많아서일까요..
배송 후 만족감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아져서일까요..
어떤 일에서건 호구된 느낌은 증말 더 싫어지고 피하게 되더군요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